Encounter Group Illustration

칼 로저스가 提唱제창한 엔카운터 그룹

提供제공된 資料자료는 心理療法심리치료의 一種일종인 엔카운터 그룹의 理論이론과 實踐실천을 多角的다각적으로 解説해설한 것입니다. 이 手法기법은 參加者참가자가 本音본심으로 對話대화하고, 自己자기나 他者타자에 대한 理解이해를 깊게 함으로써 人間的인간적 成長성장을 目指목표로 하는 그룹 體驗체험을 가리킵니다. 칼 로저스가 提唱제창한, 課題과제를 정하지 않는 非構成的비구성적(베이직)인 形態형태와, 特定특정한 演習연습을 행하는 構成的구성적인 形態형태의 두 種類종류가 紹介소개되어 있습니다. 專門家전문가에 의한 書籍서적이나 아카데미상 受賞수상의 다큐멘터리 映像영상, 臨床現場임상현장에서의 活用例활용례를 통해, 그 歷史的역사적 變遷변천이나 具體的구체적인 手順절차가 提示제시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통해, 日常일상의 假面가면을 벗어 던至高지고 愛사랑과 信頼신뢰를 回復회복시키는, 그룹집단 接近法접근법의 敎育的교육적・治療的치료적 價値가치가 強調강조되고 있습니다.

日本일본에서의 엔카운터 그룹의 歷史역사와 發展발전에 대하여

日本일본에서의 엔카운터 그룹의 歷史역사와 發展발전에 대하여, 資料자료에 基盤기반하여 解説해설합니다. 日本일본에서의 엔카운터 그룹은, 크게 나누어 칼 로저스에게서 始作시작되는 「非構成的비구성적(베이직) 엔카운터 그룹」과, 거기에서 派生파생하여 日本일본에서 獨自독자적으로 發展발전한 「構成的구성적 그룹 엔카운터(SGE)」의 두 可知가지 흐름이 있습니다.

1. 非構成的비구성적(베이직) 엔카운터 그룹의 導入도입과 展開전개

1960年代년대에 미국의 人間인간潛在力잠재력運動운동 속에서, 칼 로저스가 中心중심이 되어 發展발전시킨 것이 베이직 엔카운터 그룹입니다. 이것은 미리 정해진 프로그램 없이, 參加者참가자의 自發性자발성과 「只今지금, 여기」에서의 自由자유로운 對話대화를 통해 自己자기理解이해나 他者타자理解이해, 人間的인간적 成長성장을 촉진하는 集中的집중적인 그룹 體驗체험입니다.

日本일본에는, 1969년에 로저스 아래로 留學유학했던 하타세 미노루・하타세 나오코 부부에 의해 導入도입・紹介소개되어, 1970년에 日本일본에서 처음으로 實施실시되었습니다. 그 후, 하타세 등에 의한 人間關係인간관계硏究會연구회나, 무라야마 쇼지 등에 의한 후쿠오카人間關係인간관계硏究會연구회 등의 活動활동을 통해 全國전국으로 퍼졌습니다. 1971년에는 日本일본心理學심리학회에서 日本일본 最初최초의 基礎的기초적 硏究家연구가 發表발표되는 등, 現在현재에 이르기까지 50년 異狀이상에 걸쳐 實踐실천과 硏究家연구가 繼續계속되고 있습니다.

2. 構成的구성적 그룹 엔카운터(SGE)의 誕生탄생과 普及보급

한편, 1970年代년대 後半후반부터 고쿠부 야스타카와 고쿠부 히사코 등에 의해 提唱제창・實踐실천된 것이 「構成的구성적 그룹 엔카운터(SGE)」입니다. 이것은 미국의 에살렌 硏究所연구소 등에서 배운 고쿠부 등이 非構成的비구성적 그룹을 밑바탕으로 開發개발한 것입니다.

非構成的비구성적 그룹은 퍼실리테이터(進行役진행역)에게 高度고도의 스킬이 要求요구되어, 參加者참가자에게 허들이 높은 면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SGE에서는, 리더의 指示지시 아래 미리 設定설정된 「엑敍事서사이즈(課題과제)」를 遂行수행하고, 그 후에 參加者참가자끼리 感想감상을 나누는 「쉐어링」을 遂行수행하는 定型化정형화된 手法수법을 취했습니다.

이 構成的구성적인 接近접근은 實施실시가 容易용이하며, 參加者참가자가 傷處상처받는 것을 防止방지하기 쉽다는 利點이점이 있었기 때문에, 특히 學校학교 敎育교육 現場현장에서 「트러블문제가 일어나기 転依전의 평범한 아이들에 대한 開發개발적 카운셀링(登校등교 巨富거부나 理智이지메 豫防예방, 學級학급 만들기 등)」으로서 널리 普及보급・發展발전해 갔습니다.

3. 最近최근의 動向동향과 새로운 展開전개

기존의 엔카운터 그룹은, 數日間수일간의 合宿합숙(宿泊숙박형)이나 持續지속적인 세션(통근형)으로 實施실시되는 境遇경우가 많아, 時間的시간적・金錢的금전적인 負擔부담이나, 日常일상으로 돌아간 후에 體驗체험을 살리기 어렵다는 課題과제가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最近최근에는, 構成的구성적・非構成的비구성적이라는 二分法이분법에 얽매理智이지 않는 새로운 그룹 形態형태가 모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2005년경부터는 「반構成的구성적 그룹」이나 「PCA 그룹」이라는 새로운 틀이 提唱제창되고 있습니다. 또한, 個人개인의 내적인 感覺감각을 접하는 「포커싱」을 서포트지원 툴로서 結合결합함으로써, 1회 한定義정의 「單發단발형」이라도 그룹 體驗체험을 深化심화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開發개발・實踐실천 등도 행해至高지고 있습니다.

構成的구성적 그룹 엔카운터에서 使用사용하는 5可知가지 룰을 姿勢자세히

構成的구성적 그룹 엔카운터(SGE)에서, 「無人島무인도 SOS」 등의 合意합의 形成형성을 目的목적으로 한 엑敍事서사이즈를 遂行수행할 때, 「룰의 確立확립」을 노하우로 設定설정되는 討議토의의 5可知가지 룰은 다음과 같습니다.

  1. 全員전원이 發言발언한다
  2. 相對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確實확실히 듣는다
  3. 相對상대의 이야기를 바보 취급하거나, 웃지 않는다
  4. 相對상대에 플러스의 피드백을 한다
    討議토의는 1~3의 룰을 意識의식하면서 進行진행됩니다. 4의 「플러스의 피드백」은 實踐실천하기가 꽤 어렵지만, 룰로서 明確명확히 提示제시해 두는 것이 重要중요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5. 多數決다수결이나 가위바위보, 平均평균값으로 정하지 않는다
    이 룰은, 安易안이한 妥協타협을 피하고 徹底철저한 討議토의를 要求요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포인트가 되는 것은 「自己主張자기주장」이며, 自身자신의 意見의견을 確實확실히 主張주장하는 만큼, 相對상대의 意見의견도 이끌어내는 것이 討議토의의 要領요령이 됩니다.
엑敍事서사이즈 후의 展開전개와 學校학교 生活생활에의 適用적용

이러한 룰들을 使用사용하여 討議토의를 體驗체험한 후, 리더지도자는 學生학생에 대해 룰의 大切소중함을 다음과 같이 說明설명하고, 日常일상 生活생활에 定着정착시킵니다.

이 5可知가지 룰을 지키며 討議토의를 遂行수행함으로써, 學生학생은 「누구나 發言발언할 수 있고, 바보 취급당하는 일도 없으며, 좋은 아이디어에는 卽時즉시 稱讚칭찬의 말이 돌아온다」는 便安편안함을 實感실감합니다. 이 肯定的긍정적인 體驗체험이 내발적인 動機동기附與부여가 되어, 아이들 속에 自然자연스럽게 룰 意識의식이 자라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1968년에 아카데미상을 受賞수상한 記錄기록 영화의 內容내용이 알고 싶다

1968년에 아카데미상(장편 記錄기록 영화 部門부문・最優秀최우수 作品賞작품상)을 受賞수상한 記錄기록 영화는, 『만남에의 길(原題원제: Journey into Self)』이라는 作品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칼 로저스와 리처드 파슨이 퍼실리테이터를 맡은 「엔카운터 그룹」의 전 記錄기록을 整理정리한 다큐멘터리입니다. 具體的구체적인 內容내용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只今지금까지의 對話대화에도 있었던 「베이직 엔카운터 그룹」의 實際실제, 즉 目的목적이나 役割역할이 정해지지 않은 狀況상황 아래에서, 參加者참가자의 自發性자발성과 主體性주체성에 의해 어떻게 깊은 關係관계가 생겨나는지를 포착한 貴重귀중한 記錄기록 映像영상이 되어 있습니다.

엔카운터 그룹의 과정프로세스에서의 7可知가지 段階단계는?

엔카운터 그룹의 과정프로세스의 發展발전 段階단계에 대해서는, 무라야마 쇼지와 노지마 카즈히코(1977년)에 의해, 다음의 7可知가지 段階단계가 밝혀져 있습니다.

퍼실리테이터가 沈黙침묵이나 混亂혼란에 介入개입하지 않는 것에는, 어떠한 意圖의도가 있습니까?

非構成的비구성적(베이직) 엔카운터 그룹에서, 특히 初期초기 段階단계(當惑당혹・모색 段階단계)에서 沈黙침묵이나 混亂혼란이 생겨도 퍼실리테이터가 거의 介入개입하지 않는 것에는, 다음과 같은 重要중요한 意圖의도가 있습니다.

參加者참가자가 스스로의 힘으로 과정프로세스를 앞으로 進行진행시키는 主體性주체성을 기르기 위함이며, 그룹 全體전체가 自己자기成長성장의 힘에 대한 信頼신뢰를 깊게 하기 위한 不可缺불가결한 과정프로세스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