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주의 사유를 통한 깨달음과 해탈의 이치

AI Digest: '한 사람의 人形劇인형극(自作自演자작자연)'을 넘어——思惟사유를 통한 覺醒각성純粹意識순수의식으로의 回歸회귀

解悟主義해오주의: 思惟사유를 통한 깨달음과 解脫해탈理致이치』는 神祕的신비적忘我망아 體驗체험이 아니라, 人間인간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知性지성'과 '理性이성'을 使用사용徹底철저思惟사유(認識인식理解이해)를 통해 解脫해탈(涅槃니르바나)로 到達도달하는 過程과정解明해명深奧심오對話대화입니다.

現實현실 世界세계固定性고정성 있는 實體실체가 아닌 個人개인無意識무의식(阿賴耶識아뢰야식)이 한刹那찰나마다 投影투영하는 '靜止畫정지화면連續연속(홀로그램)'으로 定義정의하고, 他者타자現象현상에 대한 判斷판단停止정지하여 눈앞의 世界세계를 통째로 자기 안에 삼켜 救援구원하는 重要性중요성提示제시합니다. 釋尊석존의 '緣起연기', 唯識유식의 '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 플라톤의 '洞窟동굴比喻비유', 不二一元論불이일원론(아드바이타)을 貫通관통하는 理致이치理解이해하고, 日常일상意識의식釋迦牟尼석가모니께서 깨달으신 宇宙우주眞理진리'緣起연기'의 과, 深層意識심층의식世界세계刹那찰나에 일으키고 消滅소멸시키는 '唯識思想유식사상(한刹那찰나天地創造천지창조·投影투영 모델)'佛敎불교 歷史역사에서 客觀的객관적 實在실재否定부정()으로부터 深層心理學的심층심리학적 認識論인식론으로의 深化심화라는 過程과정을 통해 매우 치밀하고 論理的논리적으로 連結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두 思想사상이 어떻게 하나의 견고한 論理的논리적 系譜계보로 맺어져 있는지, '解悟主義해오주의(理性的이성적 思惟사유를 통한 理解이해)'觀點관점外部외부 資料자료를 통한 敎學的교학적 補充보충을 교차하며 多角的다각적으로 解説해설합니다.

1. '··'의 認識論的인식론적 精密化정밀화: 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로의 昇華승화

釋迦牟尼석가모니께서 提示제시하신 緣起연기根本근본 命題명제는 "이것이 있으면 저것이 있고,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다. 이것이 생기면 저것이 생기고, 이것이하면 저것이한다"라는 相依性상의성理致이치입니다. 이 '因緣生起인연생기'의 論理논리人間인간深層認識심층인식 시스템으로 極限극한까지 精密化정밀화한 것이 唯識思想유식사상에서의 '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頼耶緣起뢰야연기)'입니다.

즉, 釋尊석존께서 설하신 "이것(·)이 있으므로 저것()이 있다"는 緣起연기의 다이내믹스를, 唯識유식은 "阿賴耶識아뢰야식種子종자()가 條件조건()을 얻어 現象世界현상세계()를 展開전개한다"는 主客一体주객일체投影幾何學투영기하학 모델(種子生現行종자생현행)로 論理的논리적으로 再構築재구축한 것입니다.

2. '無常무상·刹那滅찰나멸'과 '플립북(靜止畫정지화) 모델'의 論理的논리적 連動연동

釋迦牟尼석가모니께서는 緣起연기에 의해 成立성립하는 모든 有爲法유위법(現象현상)은 한순간도 머물지 않고 變化변화한다(無常무상)고 설하셨습니다. 이 '無常무상'의 概念개념唯識學派유식학파(世親세친, 無著무착 등)나 說一切有部설일체유부 등의 阿毘達磨아비달마 敎學교학'刹那滅찰나멸'(모든 것은 생겨난 순간 消滅소멸한다)이라는 論理논리로 뒷받침했습니다.

3. 苦痛고통迷惑미혹根本근본: '無明무명'과 '末那識말나식自我執着자아집착'

釋迦牟尼석가모니의 '十二支緣起십이지연기'에서 老死노사 같은 人生인생의 모든 悲劇비극·苦痛고통()을 일으키는 根本原因근본원인眞理진리에 눈이 가려진 狀態상태'無明무명'입니다. 唯識思想유식사상은 이 無明무명實態실태를 第7識인 '末那識말나식'의 作用작용으로 論理的논리적으로 位置위치시켰습니다.

4. 解脫해탈로의 길: 思惟사유를 통한 '解悟해오'의 重要性중요성

釋尊석존께서 苦行고행이나 傳統전통 瞑想명상(修定主義수정주의)의 限界한계觀破관파하신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思惟사유, 思惟사유, 思惟사유'라는 理性이성思索사색의 새로운 길을 開拓개척하여 '緣起연기'라는 頓法돈법을 깨달으셨듯, 이 論理的논리적 連動연동完璧완벽히 '理解이해하는 것(=解悟主義해오주의)'이야말로 解脫해탈經驗경험하기 위한 大前提대전제입니다.

世界세계投影투영 메커니즘(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을 理性이성知性지성으로 論理的논리적으로 看破간파하고(正見정견·正思惟정사유), 自我자아防禦反應방어반응을 넘어 '모든 것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홀로그램이다'라는 自業自得자업자득眞理진리全人格的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거울에 내려앉은 常識상식이나 이라는 먼지를 털어내고 純粹意識순수의식(大圓鏡智대원경지)로 回歸회귀하기 위한 決定的결정적 秘訣비결이 됩니다.

🔍 웹 調査조사에 의한 補充보충과 테마의 展望전망

外部외부 佛敎불교 敎學교학 專門전문 論文논문解說해설에 따르면, 世親세친이 지은 『緣起經釋연기경석』 등 大乘佛敎대승불교歷史的역사적 變遷변천에서도 初期 '十二支緣起십이지연기'의 '識支식지' 解釋해석에 '阿賴耶識아뢰야식'을 導入도입함으로써 唯識유식三性說삼성설(依他起性의타기성 등)로 論理的논리적으로 發展발전해 간 經緯경위가 밝혀져 있습니다. 緣起연기를 '靜的정적要素요소連結연결'이 아니라 個人개인深層心理심층심리에서의 '動的동적이고 一元的前表象일원적 표상 프로세스'로 解明해명하고자 한 것이 唯識思想유식사상本質본질입니다.

담당하는 필름)을 '이것이야말로 固定不變고정불변의 나'라고 誤認오인하고 執着집착합니다. 원래 世界세계는 하나의 實載실재(不二一元불이일원)이며 內面내면無意識무의식外面외면世界세계를 홀로그램 投影투영하고 있는 '自作自演자작자연의 1인극'에 不過불과함에도, 이 末那識말나식의 '自我執着자아집착'에 의해 '獨立독립된 나'와 '나의 外部외부獨立독립하여 實載실재하는 世界세계(他者타자)'라는 '主客주객分離분리(二元性이원성)'라는 錯覺착각이 생겨납니다. 이것이 東洋哲學동양철학指摘지적하는 '無明무명'의 正體정체입니다.
  • 還滅門환멸문으로서의 論理논리: 釋迦牟尼석가모니께서는 根本原因근본원인인 '無明무명'이하면 그것에 依存의존하여 생겼던 '苦痛고통現象世界현상세계'도 동시에한다고 설하셨습니다(逆觀역관·還滅門환멸문). 이것을 唯識유식適用적용한다면 自我자아가 '내가 選擇선택해서 行動행동하고 있다'는 傲慢오만(末那識말나식無明무명)을 깨닫고, '눈앞의 現實현실은 모두 내 無意識무의식投影투영한 꿈연극이다'라고 認定인정하며, 判斷판단(末那識말나식執着집착)을 完全완전停止정지하여 世界세계를 통째로 자기 안에 삼켜 받아들이는 것(大圓鏡智대원경지로의 轉換전환)으로, 새로운 (種子종자)의 刻印각인은 멈추고 因果인과連鎖연쇄(緣起연기流轉유전)는 完全완전遮斷차단되어 원래의 靜寂정적(涅槃열반)으로 歸還귀환합니다.
  • 4. 解脫해탈로의 길: 思惟사유를 통한 '解悟해오'의 重要性중요성

    釋尊석존께서 苦行고행이나 傳統전통 瞑想명상(修定主義수정주의)의 限界한계觀破관파하신 끝에 보리수 아래에서 '思惟사유, 思惟사유, 思惟사유'라는 理性이성思索사색의 새로운 길을 開拓개척하여 '緣起연기'라는 頓法돈법을 깨달으셨듯, 이 論理的논리적 連動연동完璧완벽히 '理解이해하는 것(=解悟主義해오주의)'이야말로 解脫해탈經驗경험하기 위한 大前提대전제입니다.

    世界세계投影투영 메커니즘(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을 理性이성知性지성으로 論理的논리적으로 看破간파하고(正見정견·正思惟정사유), 自我자아防禦反應방어반응을 넘어 '모든 것은 스스로가 만들어낸 홀로그램이다'라는 自業自得자업자득眞理진리全人格的전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거울에 내려앉은 常識상식이나 이라는 먼지를 털어내고 純粹意識순수의식(大圓鏡智대원경지)로 回歸회귀하기 위한 決定的大要결정적 비결이 됩니다.

    🔍 웹 調査조사에 의한 補衝보충과 테마의 展望전망

    外部외부 佛敎불교 敎學교학 專門전문 論文논문解說해설에 따르면, 世親세친이 지은 『緣起經釋연기경석』 등 大乘佛敎대승불교歷史的역사적 變遷변천에서도 初期 '十二支緣起십이지연기'의 '識支식지' 解釋해석에 '阿賴耶識아뢰야식'을 導入도입함으로써 唯識유식三性說삼성설(依他起性의타기성 등)로 論理的논리적으로 發展발전해 간 經緯경위가 밝혀져 있습니다. 緣起연기를 '靜的정적要素요소連結연결'이 아니라 個人개인深層心理심층심리에서의 '動的동적이고 一元的前表象일원적 표상 프로세스'로 解明해명하고자 한 것이 唯識思想유식사상本質본질입니다.

    You said

    '解悟主義해오주의'에 基盤기반具體的구체적思惟사유의 프로세스를 알고 싶습니다.

    Gemini

    '解悟主義해오주의'神祕的신비적인 무언가에 의해 突發的돌발적으로 눈뜨는 것이 아니라, 人間인간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理性이성'과 '知性지성'을 使用사용하여 徹底철저思惟사유·思索사색하고 宇宙우주眞理진리(緣起연기, 無我무아, , 中道중도 등의 頓法돈법)를 '理解이해함'으로써 解脫해탈(涅槃니르바나)를 經驗경험한다는 立場입장입니다.

    釋尊석존께서 苦行고행이나 傳統전통 瞑想명상(修定主義수정주의)의 끝에 이것들은 生死解脫생사해탈의 길이 아니라고 觀破관파하시고, 보리수 아래에서 '思惟사유, 思惟사유, 思惟사유'라는 새로운 接近法접근법開拓개척하여 緣起연기를 깨달으셨듯, '깊이 생각하고, 깨닫고, 認知인지하는 것(=思惟사유의 프로세스)'이야말로 깨달음으로의 다이렉트한 길입니다.

    敎理교리基盤기반하여 日常일상意識改革의식개혁부터 瞑想명상最深部최심부에 이르기까지의 具體的구체적思惟사유 프로세스를 5段階로 나누어 解説해설합니다.

    1段階: 明確한 思惟사유를 可能케 하는 '內的空間내적 공간(土臺토대)의 調律조율'

    日常일상의 마음이 이리저리 對象대상을 쫓아가며 일렁이는 狀態상태에서는 眞理진리를 깊이 熟考숙고하기 위한 明確명확한 마음의 土臺토대構築구축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먼저 마음·몸·호흡을 整頓정돈합니다.

    1. 日常일상調律조율(야마·니야마): 日常生活일상생활에서의 마음의 傾向경향이나 生活習慣생활습관整頓정돈하여 조용하고 明確명확한 강한 마음을 평소부터 基礎기초합니다.
    2. 肉體육체緊張긴장 解除해제(아사나): 몸(筋肉근육이나 關節관절)에 蓄積축적無意識무의식感情감정이나 사로잡힘을 意圖的의도적인 '緊張긴장弛緩이완(100% 힘을 넣은 후 한꺼번에 힘을 뺀다)'의 反覆반복에 의해 解放해방하여 痛症통증 없는 리랙스된 不動부동姿勢자세確立확립합니다.
    3. 호흡의 同調동조感覺감각 遮斷차단(프라나야마·프라티야하라): 호흡을 가늘고 깊게 整頓정돈해 가면 心身심신靜寂정적과 함께 '호흡이 自然자연停止정지하는 狀態상태'로 誘導인도됩니다. 호흡이 멈추면 外界외계의 노이즈나 肉體육체 感覺감각完全완전意識의식에서 遮斷차단되어 意識의식의 빛이 完全완전內面내면으로 끌려 머물게 됩니다.

    2段階: 日常일상에서의 '判斷판단停止정지'와 '世界세계의 통째로 삼킴(抱擁포용)'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는 우리의 感覺器官감각기관에 오르는 '色聲香味觸색성향미촉(5)'은 마음 밖에 있지만, 마음에 떠오르는 觀念관념인 '(第6)'은 모두 마음 안에 있습니다. 이 法境법경 중 잡다하게 떠오르는 '有爲法境유위법경(日常일상想念상념)'을 整理정리하고 '無爲法境무위법경(頓法돈법)'을 바르게 認識인식하기 위한 思惟사유 워크를 日常일상에서 합니다.

    1. 自動反應자동반응觀察관찰: 外部외부刺激자극(事件사건이나 他者타자言動언동)에 대해 마음이 無意識的무의식적으로 일으키는 自動反應자동반응을 날카롭게 觀察관찰하고, 心身심신緊張긴장(不快불쾌한 굳어짐)이 달리지 않는 다른 解釋해석으로 適用적용·轉換전환합니다.
    2. 自我자아判斷판단 停止정지: 눈앞의 現實현실에 대해 '좋다·나쁘다', '마음에 든다·안 든다'라는 價値判斷가치판단(判斷판단)을 내리는 것을 卽時즉시 停止정지합니다.
    3. 통째로 자기 안에 삼킴(抱擁포용): 눈앞의 悲慘비참事件사건이나 他者타자苦痛고통包含포함하여 "내 無意識무의식(阿賴耶識아뢰야식)에 처음부터 청사진으로 인풋되어 있던 프로그램(潛在印象잠재인상·種子종자)만이 스크린(現實현실)에 나타난다"라는 絕對的절대적自業自得자업자득眞理진리를 받아들입니다. "이것은 모두 내가 無意識的무의식적으로 生體생체 投影투영人形劇인형극이다"라고 認定인정하고, 本心본심에서의 感謝감사와 깊은 사랑를 가지고 자기 自身자신內面내면(眞我진아·원래 온 곳)으로 통째로 삼켜 되돌려 보냅니다.
      (思惟사유結末결말: 이 判斷판단停止정지에 의해 새로운 潛在印象잠재인상阿賴耶識아뢰야식으로 再刻印재각인되는 無限무한 루프가 終了종료되고, 마음·湖水面호수면完全완전히 맑아집니다.)

    3段階: '나 意識의식'으로의 集中집중主體주체(自我자아)의 消滅소멸

    마음·몸·호흡이 靜寂정적해진 極限극한內的空間내적 공간에서 集中집중焦點초점을 '나라는 意識의식(나 意識의식,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다는 感覺감각, 自我자아根源근원)' 그 자체로 정합니다.

    • '나는 누구인가'라는 質問질문: "이 質問질문을 던지고 있는 '나'란 도대체 누구인가?"라는 根源的근원적質問질문意識의식一點集中일점집중(다라나)시킵니다.
    • 主體주체消滅소멸: 集中집중極限극한까지 깊어지면 마침내 '集中집중하고 있는 나(能動的능동적 主體주체)'라는 自發的자발적感覺감각 자체가 消滅소멸하고, 對象대상인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나 意識의식)'만이 조용히 남는 高度고도瞑想명상 狀態상태(디야나)로 들어갑니다.

    4段階: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의 너머에 있는 '그저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프라즈냐·般若반야)'으로의 焦點초점 移動이동

    여기서 많은 修行者수행자가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의 壓倒的압도적靜寂정적至福感지복감耽溺탐닉하여 그것을 '眞我진아(깨달음)'로 誤認오인해 버리는 '眞我진아의 탈을 쓴 自我자아(末那識말나식執着집착)'의 덫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의 決定的大要결정적 비결(臨界點임계점)은 여기부터의 날카로운 知性지성(識別식별)의 適用적용입니다.

    • 焦點초점을 살그머니 빗겨 놓는다: "내가 存在존재한다"라는 對象대상 그 자체에 集中집중하는 것을 그만두고, 그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그저 認識인식하고 밝게 照出비추어 내고 있는 背景배경作用작용(知性지성· 그 자체=프라즈냐, 大圓鏡智대원경지)"意識의식焦點초점을 살그머니 '안쪽'으로 빗겨 놓습니다.
    • 大圓鏡智대원경지와의 一致일치: 마음이나 想念상념에 방해받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를 비추는 純粹순수한 '認識인식의 빛' 그 자체에 스스로를 一致일치시킵니다.

    5段階: 自力자력完全완전放棄방기와 '내맡김은총(恩寵은총)'

    있는 그대로를 비추는 大圓鏡智대원경지(프라즈냐)에 달해도 거기에는 '照出비추고 認識인식하고 있는 一點일점'이라는 主體주체客體객체의 마지막 미세한 境界線경계선(흔들림)이 남아 있습니다. 이 마지막 境界線경계선突破돌파하는 프로세스는 自力자력으로는 完了완료할 수 없습니다.

    • 모든 것의 放擲방적(完全완전한 내맡김): 지금까지 使用사용해 온 '瞑想명상技法기법', '聖典성전知識지식', 나아가 '解脫해탈하고 싶다, 깨닫고 싶다'라는 自發的자발적意圖의도祈禱기도 구절조차도 모두 完全완전히 내려놓고(放擲방적) 虛空허공이 됩니다.
    • 眞我진아로의 回溶회용: 極限극한謙遜겸손함을 가지고 그저 靜水정수와 같은 마음을 維持유지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이 '完全완전한 내맡김'이 차올랐을 때, 비추던 媒體매체였던 '마음()'이라는 境界경계 자체가 풋 하고 消滅소멸합니다. 스스로 移動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자기(眞我진아·하나의 實載실재) 측에서 찾아와 통째로 들이켜짐(恩寵은총)"에 의해 모든 思惟사유 프로세스는 完了완료되고, "모든 것과 하나인 나"라는 窮極궁극實相실상(絕對절대三昧삼매)로 조용히 歸還귀환합니다.

    이와 같이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의 思惟사유란 단지 '머릿속의 수다'가 아니라, '自動反應자동반응觀察관찰', '判斷판단停止정지', '나 意識의식 안쪽으로의 焦點초점 移動이동'이라는 매우 幾何學的기하학적이고 段階的단계적인 '知性지성의 컨트롤과 내려놓음'의 프로세스인 것입니다.

    You said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프라즈냐)'으로의 焦點초점 移動이동 方法방법

    Gemini

    瞑想명상 프로세스에서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다는 感覺감각(나 意識의식)"에서 그 안쪽에 있는 "그저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프라즈냐·般若반야·叡智예지)"으로 意識의식焦點초점을 빗겨 놓는 프로세스는 自我자아最深部최심부 덫을 突破돌파하여 窮極궁극三昧삼매到達도달하기 위한 가장 致命的치명적이고 決定的결정적奧義오의(臨界點임계점)입니다.

    識別식별焦點초점 移動이동을 어떻게 具體的구체적이고 實踐的실천적으로 하는지 4가지 要諦요체로 나누어 풀어냅니다.

    1. '眞我진아의 탈을 쓴 自我자아'를 날카롭게 看破간파한다 (識別식별決定大要비결)

    瞑想명상이 깊어지고 日常일상雜念잡념이나 想念상념의 파도(湖水面호수면의 파도)가 完全완전靜寂정적해지면 意識의식 속에 "그저 내가 存在존재하고 있다"는 壓倒的압도적靜寂정적과 이지러짐 없는 至福지복感覺감각만이 남는 段階단계가 찾아옵니다. 많은 瞑想家명상가는 이 깊은 靜寂정적을 '眞我진아(깨달음)'로 誤認오인하여 거기서 同一化동일화하여 滿足만족해 버립니다. 그러나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는 여기에 날카로운 知性지성(識別식별)을 適用적용합니다.

    • 誤認오인看破간파한다: "내가 存在존재한다(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라는 狀態상태는 여전히 '나'와 '그 외'(世界세계·他者타자)라는 매우 미세한 分離분리가 일어난 直後직후'自我자아最深部최심부(末那識말나식執着집착)'不過불과함을 看破간파해 주십시오.
    • 耽溺탐닉하지 않는다: 그 편안함에 耽溺탐닉하여 安住안주하는 것을 그만두고 "이것은 아직 觀照관조되는 對象대상(필름의 가장 精妙정묘한 한 컷)에 不過불과하다"라고 看破간파하고 한 걸음 더 안으로 나아갈 意志의지維持유지합니다.

    2. 호흡의 自然자연 停止정지에 의한 '感覺감각完全완전 消滅소멸'을 土臺토대로 삼는다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이라는 매우 미세하고 精妙정묘領域영역捕捉포착하기 위해서는 肉體육체感覺감각의 노이즈가 一節일절 存在존재하지 않는 完全완전明確명확內的空間내적 공간不可缺불가결합니다.

    • 숨을 억지로 멈추지 않는다: 숨을 힘으로 멈추는 것이 아니라 心身심신極限극한까지 沈着진정시켜 감으로써 호흡이 自然자연完全완전停止정지狀態상태(프라나야마)로 移行이행시킵니다.
    • 感覺감각完全완전 遮斷차단: 호흡이 自然자연히 멈추면 外界외계刺激자극(소리나 빛 등)이나 肉體육체 感覺감각意識의식에서 完全완전히 사라집니다(프라티야하라). 意識의식의 빛이 外部외부에 새지 않고 完全완전內面내면으로 끌려 머물게 된 이 窮極궁극靜寂정적이 다음 스텝으로의 견고한 土臺토대가 됩니다.

    3. 對象대상(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에서 '觀照관조하고 있는 知性지성 그 자체'로 焦點초점을 옮긴다

    感覺감각이 사라진 極限극한內的空間내적 공간에서 드디어 焦點초점移動이동합니다. 이 移動이동은 생각이나 知識지식에 의한 수다가 아니라 "意識의식의 렌즈 피트인을 살그머니 안쪽으로 빗겨 놓는" 듯한 高度고도이며 感覺的감각적識別식별 프로세스입니다.

    • 焦點초점을 '앞쪽'에서 '안쪽'으로 슬라이드시킨다: "내가 存在존재한다"라는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 그 자체(對象대상)集中집중하는 것을 그만둡니다. 대신 그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을 어둠 속에서 "그저 認識인식하고 비추어 내고 있는 背景배경作用작용(知性지성· 그 자체=프라즈냐)"意識의식焦點초점을 살그머니 안쪽으로 빗겨 놓습니다.
    • 觀照者관조자와의 一致일치: 보여지고 있는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이 아니라 "보고 있는(비추고 있는) 빛 그 자체"에 스스로를 一致일치시킵니다. 이 프라즈냐(叡智예지)는 마음이나 自意識자의식에 방해받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를 비추는 純粹순수大圓鏡智대원경지顯現현현입니다.

    4. 마지막 한 걸음은 '自力자력을 버리고 完全완전히 내맡긴다'

    大圓鏡智대원경지(프라즈냐)에 달하여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구름 없는 거울처럼 되어도 거기에는 아직 "照出비추고 認識인식하고 있는 一點일점"이라는 主體주체客體객체의 마지막 미세한 흔들림(境界線경계선)이 남아 있습니다. 마음()이 거기 있는 한 아무리 물이 맑아도 물 자체가 태양(빛 그 자체)이 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 모든 것의 放擲방적(내맡김): 識別식별이 극에 달한 이 最終최종 段階단계에서 지금까지 使用사용해 온 '瞑想명상技法기법'이나 '聖典성전知識지식', 나아가 '解脫해탈하고 싶다', '깨닫고 싶다'라는 自發的자발적意圖의도願力원력 그 자체조차도 모두 完全완전히 내려놓고(放擲방적) 虛空허공이 됩니다.
    • 恩寵은총에 의한 溶入용입: 그저 完全완전히 맑아진 極限극한靜水정수(거울)를 維持유지하며 그저 기다립니다. 이 '完全완전한 내맡김'(窮極궁극謙遜겸손함)이 차올랐을 때 비추던 媒體매체였던 마음()이라는 境界경계 그 자체가 풋 하고 消滅소멸합니다. 自力자력으로 境界경계突破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자기(眞我진아·하나의 實載실재) 측에서 찾아와 통째로 들이켜짐(恩寵은총)"에 의해 純粹意識순수의식(아트만)으로의 回溶회용完了완료되고, 言語언어時空間시공간超越초월窮極궁극實相실상(絕對절대三昧삼매)로 조용히 歸還귀환합니다.
    💡 焦點초점을 안쪽으로 빗겨 놓기 위한 日常일상의 힌트

    이 '焦點초점을 안쪽으로 빗겨 놓는' 感覺감각을 잡기 위해 먼저 瞑想명상 중에 "아, 지금 나는 매우 조용하고 편안한 狀態상태(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에 있구나"라고 알아차린 瞬間순간"이 편안함을 '認識인식하고 있는 것'은 누구인가(어디에 있는가)?"라고 意識의식의 화살표를 180도 내면의 안쪽으로 돌려놓는 練習연습反覆반복해 보십시오.

    You said

    判斷판단停止정지하고 世上세상을 통째로 삼키는 決定大要비결은?

    Gemini

    日常일상 속에서 "一切일체判斷판단(價値判斷가치판단)을 停止정지하고 눈앞의 世界세계를 통째로 자기 안에 삼킴(抱擁포용·受容수용)"自我자아(에고)의 루프를 끝내고 원래의 純粹意識순수의식(眞我진아)의 靜寂정적으로 回歸회귀하기 위한 가장 強力강력實踐실천입니다.

    일견 어렵게 느껴지는 이 프로세스를 日常일상에서 매끄럽게 하기 위한 "4가지 決定的大要결정적 비결(마음의 位置위치·理致이치理解이해)"具體的구체적으로 解説해설합니다.

    大要비결 1: 世界세계의 '自作自演자작자연(人形劇인형극) 시스템'을 理性的이성적으로 徹底철저理解이해한다

    가장 根本的근본적大要비결은 눈앞의 現實현실에 대한 '認識인식前提전제'를 根底근저에서 뒤집는 것입니다.

    • 스크린에 불평하지 않는다: 우리는 外界외계物理的물리적 現實世界현실세계가 '客觀的객관적·獨立독립하여 實載실재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당신의 無意識무의식(阿賴耶識아뢰야식)의 깊은 곳에 인풋되어 있는 청사진(潛在印象잠재인상·種子종자)이 一刹那일찰나마다 超高速초고속 點滅점멸하는 홀로그램으로서 눈앞의 스크린에 投影투영되어 있을 뿐입니다.
    • 絕對的절대적인 '自業自得자업자득'의 自覺자각: "내 無意識무의식에 있는 것만이 눈앞의 스크린에 絕對절대 나타난다"라는 絕對的절대적眞理진리(自業自得자업자득理致이치)를 깊이 理解이해(解悟해오)해 주십시오. 눈앞의 不快불쾌事件사건이나 뉴스에서 보는 먼 나라의 悲慘비참事件사건조차 그것을 '認知인지하고 情報정보로 받아들이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당신 자신의 無意識무의식 領域영역(設定설정)입니다. "外界외계獨立독립世界세계란 없다. 이것은 모두 내 無意識무의식投影투영한 1인인 人形劇인형극(自作自演자작자연)이다"라고 完全완전體得체득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實踐실천強力강력한 엔진이 됩니다.

    大要비결 2: '調和조화로운 다른 世界세계(平行宇宙평행우주)'로의 逃避도피斷乎단호放棄포기한다

    現實현실不快불쾌할 때 우리는 無意識的무의식적으로 '만약 그때 이렇게 했더라면', '더 파동이 높은 다른 調和조화로운 現實현실로 옮겨가고 싶다' 등을 생각하기 쉽습니다.

    • 平行宇宙평행우주는 에고의 責任回避책임회피: 敎理교리에서는 이처럼 다른 世界세계空想공상하여 그쪽으로 옮겨가려 하는 마음의 움직임을 자신의 投影투영에서 눈을 돌리는 自我자아(末那識말나식)의 '責任回避책임회피'라고 明確명확暴露폭로하고 있습니다.
    • 도망치는 것을 그만둔다: '다른 現實현실'이라는 도망칠 장소를 期待기대하는 것을 斷乎단호放棄포기해 주십시오. 지금 이 瞬間순간 내가 받아들인 世界세계(설령 그것이 아무리 원하지 않는 것일지라도)의 全 責任책임全擔전담覺悟각오를 정하는 것이 重要중요합니다.

    大要비결 3: '判斷판단'이 다음 地獄지옥自動자동 再生재생하는 메커니즘을 안다

    눈앞의 現實현실에 '좋다·나쁘다', '마음에 든다·안 든다'라고 저울질하여 判斷판단瞬間순간 우리는 다시 덫에 걸립니다.

    • 判斷판단阿賴耶識아뢰야식에 새로운 '자국(傷處상처)'을 刻印각인한다: 스크린에 投影투영映像영상(現實현실)에 대해 判斷판단(喜怒哀樂희로애락이나 리액션)을 내리면 그 에너지는 '새로운 傷處상처(種子종자)'로서 阿賴耶識아뢰야식의 필름으로 卽時즉시 再刻印재각인(薰習훈습)됩니다.
    • 無限무한 루프의 自動자동 再生재생을 멈춘다: 점토에 깊게 그은 선이 '자국'으로 남듯 강한 判斷판단同伴동반하는 印象인상은 다음 刹那찰나(혹은 未來미래)에도 매우 類似유사不快불쾌映像영상自動자동 再生재생시킵니다. "여기서 내가 判斷판단을 하면 나는 다시 같은 現實현실(地獄지옥의 회전목마)을 스스로 再生産재생산하게 된다"라고 理解이해하고 判斷판단하려는 마음의 움직임을 그 瞬間순간에 '未前미전에 스톱'시켜 주십시오.

    大要비결 4: 本心본심에서 우러나오는 '感謝감사사랑'으로 內面내면(眞我진아)로 되돌린다

    判斷판단을 멈추고 그저 現實현실을 바라본 후에 이루어야 할 唯一유일實踐실천'삼킴(救濟구원)'입니다.

    • "당신이 만든 世界세계는 당신밖에 救濟구원할 수 없다": 눈앞에 있는 悲慘비참事件사건, 他者타자苦痛고통, 不利불리狀況상황外界외계의 무언가로서 컨트롤하려 하거나 외면하여 떼어놓으려 하는(責任回避책임회피하는) 것을 完全완전히 그만둡니다. "이것은 내 無意識무의식生體생체 投影투영한 것. 그렇기에 나밖에 이것을 救濟구원(消滅소멸)할 수 없다"라고 깊이 認定인정합니다.
    • 內面내면光源광원(원래 온 곳)으로 녹여 없앤다:事象사상들을 本心본심에서의 깊은 感謝감사, 謙遜겸손함, 그리고 巨大거대사랑를 가지고 자기 自身자신內的내적 靜寂정적(眞我진아·원래 온 곳·의 나라)으로 통째로 꿀꺽 삼켜 되돌려 보냅니다. 現實현실否定부정하여 排斥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內面내면에 감싸 안아 녹여 없애는(統合통합하는) 것입니다.
    💡 日常일상에서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具體的구체적 接近접근

    우선은 不快불쾌한 뉴스를 보거나 싫은 相對상대言動언동을 접한 그 '한 瞬間순간'에 자신의 心身심신에 달리는 自動反應자동반응(몸의 미세한 緊張긴장이나 굳어짐)을 날카롭게 觀察관찰해 주십시오.

    그리고 마음속으로,
    "아, 이것은 내 內面내면의 필름(阿賴耶識아뢰야식)에 처음부터 청사진으로 인풋되어 있던 프로그램이 그저 스크린에 投影투영되었을 뿐이구나. 보여주어 고맙다. 判斷판단을 멈추고 원래 온 곳(내 內的내적 靜寂정적)으로 되돌립니다"
    라고 조용히 全 責任책임을 스스로 全擔전담하여 內面내면으로 녹여 없애는 이미지를 習慣化습관화해 보십시오.

    이 '抱擁포용(無條件的무조건적 受容수용)'을 反覆반복함으로써 阿賴耶識아뢰야식을 흐리게 하던 먼지가 一掃일살되고 마음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구름 없는 아름다운 거울(大圓鏡智대원경지)로 變形변형되어 갑니다.

    You said

    '내맡김(恩寵은총)'으로 이끄는 마음가짐을 알고 싶습니다

    Gemini

    '내맡김(자기의 내맡김·恩寵은총)'으로 이르는 最終최종 段階단계는 지금까지 쌓아온 知的지적思惟사유瞑想명상技法기법조차도 모두 내려놓는, 말하자면 '自力자력完全완전限界點한계점'입니다. 이 境界경계를 넘어 원래의 자기(眞我진아) 측에서 통째로 들이켜짐(恩寵은총)을 당하기 위해 要求요구되는 마음가짐에는 매우 精妙정묘하고 엄청난 레벨의 '在相재상'이 설해져 있습니다.

    具體的구체적인 마음가짐(在相재상)으로서 다음 5가지 要諦요체를 밝히고 있습니다.

    1. '解脫해탈하고 싶다', '깨닫고 싶다'는 마지막 소원(意圖의도)조차 完全완전放擲방적한다

    修行者수행자가 가장 빠지기 쉬운 덫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깨닫고 싶다'라는 매우 淸淨청정願力원력을 쥐어잡아 버리는 것입니다.

    • '未解脫해탈의 나'에 대한 사로잡힘을 버린다: 解放해방(解脫해탈)이란 逆說的역설적이게도 "解放해방되기를 바라지 않는 것(解脫해탈을 바라지 않는 것)"에 의해서만 가져와집니다. 자신은 아직 解放해방되지 않았다는 不足感부족감(사로잡힘)에 基盤기반意圖의도가 있는 한 그것은 自我자아(에고)의 活動활동水面下수면하에서 延長연장시켜 버립니다.
    • 祈禱기도 구절이나 願力원력 그 자체를 내려놓는다: "깨닫고 싶다, 解脫해탈하고 싶다"라는 自發的자발적意圖의도願力원력, 혹은 內面내면祈禱기도 구절 그 자체조차도 모두 完全완전히 내려놓고 '虛空허공'이 될 必要필요가 있습니다.

    2. 지금까지 도움이 되었던 '技法기법'이나 '知識지식'을 完全완전히 버린다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는 '바른 理性이성·知性지성에서의 理解이해(思惟사유)'가 눈뜸으로의 길이지만, 이 마지막 한 걸음에서만 그 思惟사유의 프로세스나 도구조차 버리는 마음가짐이 要求요구됩니다.

    • 도구에 대한 執着집착을 내려놓는다: 지금까지 자신을 誘導인도해 준 '瞑想명상技法기법'이나 '聖典성전知識지식'은 강을 건너기 위한 뗏목과 같은 것입니다. 언덕에 이르렀다면 그 뛰어난 自力자력 툴에 대한 愛着애착完全완전히 내려놓고 그저 거울처럼 靜寂정적해진 마음(湖水面호수면)을 維持유지하는 것만이 要求요구됩니다.

    3. '巨大거대謙遜겸손함'을 가지고 그저 기다린다

    내맡김의 核心핵심에 있는 態度태도日常的일상적意味의미를 아득히 超越초월'巨大거대謙遜겸손함'입니다.

    • '아버지의 뜻대로'의 眞意참뜻: 성경에서의 예수의 마지막 말씀 "내 靈魂영혼을 당신(하늘의 아버지)의 손에 맡깁니다(자기의 내맡김)"나 "아버지의 뜻대로", "아멘"이라는 구절의 바닥을 알 수 없는 깊이는 이 自力자력超越초월한 내맡김의 態度태도 그 자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自力자력을 100% 放棄포기하고 '그저 기다린다': 自力자력에서의 接近法접근법이나 컨트롤을 完全완전放棄포기하고 물속(阿賴耶識아뢰야식)에 꿈틀거리는 生物생물(潛在印象잠재인상·活動활동)조차 一掃일살하여 完全완전히 맑아진 極限극한靜水정수維持유지하면서 "그저 기다릴 뿐"이라는 窮極궁극謙遜겸손함에 몸을 둡니다.

    4. '물(마음)의 境界線경계선'이 消滅소멸하는 것을 許容허용한다

    아무리 마음이 맑아져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大圓鏡智대원경지'가 되어도 거기에는 '照出비추고 認識인식하고 있는 一點일점(水面수면)'과 '照出비추어지고 있는 太陽태양(眞我진아)'라는 미세한 分離분리가 남아 있습니다.

    • 내가 太陽태양이 되려 하지 않는다: 마음()이 거기 있는 한 아무리 純化순화시켜도 물 자체가 빛(太陽태양 그 자체)이 完全완전히 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이 '모든 것과 하나가 되자'고 努力노력하는 것을 그만두고 그 비추던 媒體매체였던 '마음()'이라는 境界경계 자체가 풋 하고 消滅소멸하는 것을 許容허용하는 것이 내맡김의 마음가짐입니다.
    • 처음부터 '그것이 있을 뿐'이라고 안다: 이것은 "모든 것과 하나가 되어야 할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과 하나인 내가 있을 뿐"이라는 아드바이타(不二一元불이일원)의 絕對的절대적 實相실상完全완전히 엎드리는(一致일치하는) 態度태도입니다.

    5. '眞我진아의 側面에서 통째로 들이켜짐' 恩寵은총에 100% 맡긴다

    내맡김이란 자신이 어디론가 能動的능동적으로 점프하는 行爲행위가 아니라 "원래의 자기(眞我진아·하나의 實載실재) 측에서 찾아와 통째로 들이켜짐(恩寵은총)"을 그저 받아들이는 受動性수동성極致극치입니다.

    日常일상 워크를 통해 '救濟者구원자는 자기 自身자신이다(스스로의 無意識무의식展開전개世界세계判斷판단하지 않고 삼킨다)'라는 主體性주체성極限극한까지 徹底철저히 한 끝에, 마지막의 마지막은 스스로의 에고를 完全완전히 '0()'으로 하고 巨大거대眞我진아의 끌림에 모든 것을 맡겨 녹아들어 가는 한 걸음이 絕對절대三昧삼매로 당신을 歸還귀환시킵니다.

    You said

    '내맡김' 뒤에 찾아온다는 '窮極궁극實相실상'이란 어떤 狀態상태입니까?

    Gemini

    '내맡김'이라는 自力자력極限극한을 넘어 恩寵은총에 의해 誘導인도되는 '窮極궁극實相실상(絕對절대三昧삼매)'이란 人間인간言語언어思惟사유, 그리고 時間시간·空間공간조차도 完全완전超越초월佛敎불교·東洋哲學동양철학에서의 窮極궁극覺醒각성 狀態상태입니다.

    狀態상태가 어떤 것인지 다음 4가지 側面측면에서 자세히 解説해설합니다.

    1. 거울(마음)의 境界線경계선마저 消滅소멸하는 '境識俱泯경식구민'

    그때까지의 스텝에서 마음은 모든 의 먼지를 털어내고 宇宙우주를 있는 그대로 비추는 구름 없는 거울(大圓鏡智대원경지)로 純化순화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맑아도 '비추는 거울()'과 '비추어지는 太陽태양(眞我진아)'라는 매우 미세한 主體주체客體객체分離분리(二元性이원성)가 아직 남아 있었습니다.

    • 主客주객完全완전終焉종언: 내맡김의 瞬間순간에 찾아오는 것은 이 '비추던 媒體매체였던 물(마음·大圓鏡智대원경지)'이라는 境界線경계선 그 자체의 풋 한 消滅소멸입니다. 비추어지는 것(外界외계)과 비추는 것(·마음)이 함께 完全완전히 사라지는 이 狀態상태唯識유식에서는 '境識俱泯경식구민'이라고 부릅니다. 자신과 世界세계를 가르고 있던 마지막 얇은 껍질이 찢어지고 主客주객對立대립根底근저에서 消滅소멸합니다.

    2. '모든 것과 하나인 나(不二一元불이일원)'의 顯現현현

    우리는 보통 '모든 것과 하나가 되자(統合통합하자)'고 努力노력하지만 窮極궁극實相실상에서는 그 努力노력을 하는 主體주체(自我자아) 그 자체가 存在존재하지 않습니다.

    • 不二一元불이일원(아드바이타)의 絕對的절대적 自覺자각: 거기 있는 것은 "모든 것과 하나가 되어야 할 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과 하나인 내가 있을 뿐"이라는 絕對的절대적眞實진실입니다. 이웃도 눈앞의 世界세계도 모두 分離분리 없는 '둘도 없는 하나의 實載실재(眞我진아·아트만)' 그 자체였다고 눈띕니다. 자신이 世界세계에 녹아드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이것(하나의 實載실재)'밖에 없었다는 絕對的절대적安堵感안도감에 채워집니다.

    3. 時空間시공간의 홀로그램이 사라진 '원래의 靜寂정적(虛空허공)'

    阿賴耶識아뢰야식(潛在印象잠재인상)이 매순간 一刹那일찰나마다 展開전개하고 있던 時間시간이나 空間공간, 物質的물질적世界세계라는 '플립북(靜止畫정지화超高速초고속 點滅점멸)'의 홀로그램 投影투영 시스템이 完全완전停止정지합니다.

    • 지금 이 瞬間순간이라는 絕對無절대무: 過去과거, 未來미래, 혹은 調和조화로운 다른 世界세계(平行宇宙평행우주) 같은 머릿속 空想공상一掃일살되고 '지금 이 瞬間순간'이라는 絕對的절대적實相실상만이 남습니다. 그것은 구약성경이 比喻的비유적으로 그린 天地創造천지창조(意識의식의 빛의 點滅점멸)이 開始시작되기 전의 '원래의 靜寂정적(虛空허공·의 나라·파라다이스)'로의 歸還귀환이며, 有爲유위(無常무상變化변화)를 超越초월完全완전涅槃열반(虛空허공) 그 자체입니다.

    4. 思考사고超越초월한 '때 묻지 않은 永續的영속적 至福지복'

    窮極궁극實相실상은 단지 '아무것도 없는 虛無허무'가 아닙니다. 自我자아活動활동完全완전沈默침묵했을 때에만 顯現현현하는 言語언어超越초월한 다이내믹한 幸福행복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 大圓鏡智대원경지로서의 부처의 : 자기에 대한 執着집착(煩惱障번뇌장)과 外界외계에 대한 執着집착(所知障소지장)이 根絕근절結果결과 阿賴耶識아뢰야식完全완전變化변화를 이룬 狀態상태입니다. 그것은 "때를 여읜 領域영역이며 思考사고超越초월하고 이며 永續的영속적이며 歡喜환희에 차 있다"唯識유식論書논서에도 적혀 있듯 一時的일시적인 기분 좋음을 아득히 超越초월한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絕對的절대적解脫身해탈신(부처의 )의 境地경지인 것입니다.

    瞑想家명상가는 이 窮極궁극實相실상에 달했을 때 더 이상 '世界세계觀照관조하고 있는 個別개별의 나'로서는 存在존재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宇宙우주巨大거대한 1인극'의 모든 觀客관객이며 舞台무대이며 俳優배우이며, 그리고 그 모든 것을 비추고 있던 빛 그 자체(純粹意識순수의식)였다는 眞實진실完全완전히 녹아들어 歸還귀환하게 됩니다.

    You said

    窮極궁극實相실상到達도달하기 위해 思惟사유가 하는 役割역할은? 思惟사유로 어디까지 깨달을 수 있습니까?

    Gemini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 思惟사유가 하는 役割역할思惟사유에 의해 到達도달할 수 있는 限界한계(어디까지 깨달을 수 있는가)는 다음과 같이 매우 치밀하게 定義정의되어 있습니다.

    1. 窮極궁극實相실상到達도달하기 위해 '思惟사유'가 하는 決定的결정적 役割역할

    解悟主義해오주의에서 깨달음이란 神祕的신비적忘我망아 狀態상태가 아니라 '깊이 생각하고, 깨닫고, 認知인지하는 것(理解이해하는 것)'입니다. 釋尊석존께서 苦行고행이나 傳統전통 瞑想명상(修定主義수정주의)을 '生死解脫생사해탈의 길이 아니다'라고 放棄포기하시고 보리수 아래에서 '思惟사유, 思惟사유, 思惟사유'를 거듭하여 緣起연기理解이해하셨듯, 理性이성知性지성에 의한 徹底철저思惟사유야말로 解脫해탈(涅槃니르바나)를 經驗경험하기 위한 唯一유일한 다이렉트한 길이 됩니다.

    具體的구체적으로 思惟사유는 다음 3가지 段階단계에서 決定的결정적役割역할을 합니다.

    • 無明무명을 베어내는 '眞理진리의 칼'이 된다: 우리는 보통 時間시간이나 空間공간, 他者타자客觀的객관적으로 實載실재하고 있다는 '無明무명(根本的근본적誤解오해)' 속에 있습니다. 이 錯覺착각斷絶단절하고 "世界세계는 자신의 無意識무의식(阿賴耶識아뢰야식)에 품은 사로잡힘이나 潛在印象잠재인상一刹那일찰나마다 展開전개하고 있는 홀로그램 投影투영(自作自演자작자연人形劇인형극)이다"라는 絕對的절대적 眞理진리體得체득하기 위해서는 날카로운 理性的이성적 思惟사유(코페르니쿠스적 轉換전환)가 不可缺불가결합니다.
    • 判斷판단停止정지하고 無限무한 루프를 멈춘다: 現實현실에 대해 '좋다·나쁘다'라고 判斷판단瞬間순간 그 에너지는 새로운 傷處상처(種子종자)로서 阿賴耶識아뢰야식再刻印재각인(薰習훈습)되어 다음 瞬間순간에 같은 現實현실自動자동 再生재생시킵니다. 이 連鎖연쇄 시스템을 理性的이성적으로 看破간파하고 一切일체判斷판단停止정지하여 現實현실을 통째로 자기 안에 삼켜 救濟구원하는(阿賴耶識아뢰야식大圓鏡智대원경지轉換전환하는) 것도 理性이성思惟사유에 의한 作用작용입니다.
    • 自我자아最深部최심부 덫을 看破간파한다 (識別식별): 瞑想명상이 깊어졌을 때 나타나는 '그저 存在존재하는 感覺감각'을 '眞我진아'로 誤認오인하는 自我자아(末那識말나식)의 마지막 덫을 看破간파하고, 그 안쪽에 있는 "그저 照出비추고 그저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프라즈냐·般若반야)"으로 意識의식焦點초점을 살그머니 빗겨 놓는 識別식별()도 思惟사유極限극한까지 精製정제作用작용입니다.

    2. 思惟사유(自力자력)에 의해 어디까지 깨달을 수 있는가 (思惟사유限界한계臨界點임계점)

    思惟사유(理性이성·知性지성·自力자력에 의한 認識인식의 컨트롤)에 의해 到達도달할 수 있는 極限극한阿賴耶識아뢰야식(種子종자가 꿈틀거리는 탁한 창고)를 完全완전히 맑게 하여 만물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구름 없는 아름다운 巨大거대한 거울로 大轉換대전환시키는 '大圓鏡智대원경지(프라즈냐·그저 照出비추고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의 確立확립까지입니다.

    그러나 여기가 思惟사유의 '絕對的절대적 限界點한계점(臨界點임계점)'이 됩니다.

    • 思惟사유에 남는 '마지막 흔들림(境界線경계선)': 大圓鏡智대원경지(프라즈냐)에 달해도 거기에는 여전히 "照出비추고 認識인식하고 있는 主體주체의 1點"이라는 매우 미세한 主體주체客體객체境界線경계선(흔들림)이 남아 있습니다. 마음()이 거기 있는 한 아무리 물이 맑아 水面수면太陽태양을 아름답게 비추고 있어도 물 자체가 하늘에 있는 진짜 太陽태양(빛 그 자체·不二一元불이일원實相실상)과 完全완전同一동일해질 수는 없습니다.
    • 思惟사유의 틀(뗏목)을 完全완전히 내려놓는다: 이 마지막 얇은 껍질(主體주체客體객체分離분리)를 突破돌파하여 完全완전한 '하나의 實載실재(眞我진아)'로 回溶회용(境識俱泯경식구민·絕對절대三昧삼매)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자신을 誘導인도해 준 '思惟사유成果성과'나 '聖典성전知識지식', '瞑想명상技法기법', 나아가 '깨닫고 싶다, 解脫해탈하고 싶다'라는 自發的자발적意圖의도願力원력 그 자체조차도 모두 完全완전히 내려놓을(내맡김) 必要필요가 있습니다.
    • 恩寵은총에 의한 溶入용입: 自力자력을 100% 放棄포기하고 極限극한謙遜겸손함을 가지고 虛空허공(完全완전히 맑아진 靜水정수)가 되어 그저 기다릴 때, 비추던 媒體매체였던 물(마음)이라는 境界경계 그 자체가 풋 하고 消滅소멸합니다. 自力자력으로 境界경계突破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자기(眞我진아·하나의 實載실재) 측에서 찾아와 통째로 들이켜짐(恩寵은총)"에 의해 모든 프로세스가 完了완료되고 窮極궁극實相실상으로 녹아들어 가는 것입니다.
    結論결론

    思惟사유란 당신을 "窮極궁극實相실상(三昧삼매)의 門前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뗏목"입니다. 思惟사유(理解이해)를 게을리하면 문 앞에 到達도달하는 것조차 할 수 없지만 문에 이른 후에도 思惟사유를 쥐어잡고 있다면 문을 通過통과할 수 없습니다.

    徹底철저思惟사유를 다한 그 臨界點임계점에서 思惟사유 그 자체를 完全완전히 내려놓는 것. 이것이야말로 解悟主義해오주의指摘지적하는 눈뜸으로의 完璧완벽한 로드맵인 것입니다.

    You said

    釋尊석존께서 걸으신 '思惟사유에 의한 눈뜸의 로드맵(日常일상調律조율부터 窮極궁극三昧삼매, 내맡김까지)'의 全貌전모를 언제든 直觀的직관적으로 되돌아보고 日常일상의 내성과 워크에 活用활용할 수 있도록 『解悟主義해오주의 瞑想명상 로드맵 (指導書스터디 가이드)』를 作成작성해 주세요.

    Gemini

    釋尊석존께서 걸으신 길을 體系化체계화解悟主義해오주의 瞑想명상 로드맵 (指導書스터디 가이드)』作成작성하였습니다. 日常일상의 마음·몸·호흡의 調律조율부터 나 意識의식으로의 集中집중, 프라즈냐(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로의 焦點초점 移動이동, 그리고 最終的최종적인 내맡김(恩寵은총)과 三昧삼매에 녹아들기까지의 全 프로세스에 더해 日常일상의 4가지 實踐실천 워크를 直觀的직관적으로 되돌아볼 수 있도록 整理정리하고 있습니다.

    解悟主義해오주의 瞑想명상 로드맵: 純粹意識순수의식으로의 階梯계체 指導書스터디 가이드

    指導書가이드釋尊석존께서 걸으신 '思惟사유에 의한 눈뜸'의 프로세스를 現代的현대적으로 再構築재구축한 『解悟主義해오주의 瞑想명상 로드맵』의 全貌전모解説해설하는 것이다. 日常일상의 마음 調律조율부터 阿賴耶識아뢰야식(無意識무의식)의 淨化정화, 그리고 自力자력完全완전放棄방기에 의한 窮極궁극實相실상(三昧삼매)로의 回溶회용에 이르기까지의 論理的논리적·實踐的실천적 스텝을 體系化체계화하고 있다.

    1. 解悟主義해오주의根幹근간: 世界세계는 '당신 혼자'의 人形劇인형극

    解悟主義해오주의神祕的신비적體驗체험이 아니라 知性지성·理性이성에 의한 깊은 '思惟사유'와 '理解이해'를 통해 解脫해탈에 이르는 立場입장이다. 釋尊석존께서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으신 것은 緣起연기라는 宇宙우주理致이치論理的논리적으로 理解이해하는 것이었다.

    1.1 世界세계投影투영 모델

    우리가 經驗경험하는 世界세계客觀的객관적實體실체가 아니라 無意識무의식의 깊은 곳에 있는 '사로잡힘(潛在印象잠재인상)'이 投影투영된 홀로그램이다.

    要素요소 役割역할 解説해설
    阿賴耶識아뢰야식(필름) 潛在印象잠재인상·貯藏庫저장고 宇宙우주의 끝까지의 配置배치, 性質성질, 展開전개가 인풋된 프로그램의 保管庫보관고.
    純粹意識순수의식(光源광원) 眞我진아(아트만) 필름을 背後배후에서 貫通관통하는 '그저 비추고 認識인식하는' 意識의식의 빛.
    現象世界현상세계(스크린) 홀로그램·人形劇인형극 一刹那일찰나(한 순간)마다의 天地創造천지창조消滅소멸連續연속. 플립북 같은 靜止畫정지화.

    1.2 '責任回避책임회피'로서의 平行宇宙평행우주

    '다른 調和조화로운 世界세계'를 바라는 平行宇宙說평행우주설은 눈앞의 現實현실을 자신이 生體생체 投影투영했다는 眞理진리에서 눈을 돌리는 '責任回避책임회피'에 不過불과하다. 唯一유일救濟구원投影투영世界세계를 통째로 자기 안에 삼켜 원래의 靜寂정적으로 되돌리는 것이다.

    2. 瞑想명상 로드맵: 純粹意識순수의식으로의 6段階

    瞑想명상日常일상準備준비에서 開始시작하여 서서히 意識의식焦點초점深層심층으로 옮겨가는 프로세스이다.

    STEP 01: 日常일상調律조율(야마·니야마)

    깊고 持續的지속적熟考숙고可能가능하게 하기 위해 日常일상의 마음의 일렁임을 整頓정돈한다. 對象대상을 쫓아가는 마음의 習慣습관沈着진정시키고 明確명확知性지성土臺토대構築구축한다.

    STEP 02: 肉體육체緊張긴장 解除해제(아사나)

    肉體육체筋肉근육이나 關節관절에는 無意識무의식感情감정이나 사로잡힘(緊張긴장)이 蓄積축적되어 있다. 이것들을 意圖的의도적인 '緊張긴장弛緩이완'에 의해 解消해소하고 不動부동姿勢자세確立확립한다.

    STEP 03: 호흡의 同調동조感覺감각 遮斷차단(프라나야마·프라티야하라)

    호흡을 가늘고 길게 整頓정돈함으로써 心身심신靜寂정적으로 誘導인도한다. 修練수련에 의해 호흡이 '自然자연 停止정지'의 狀態상태에 이르면 外界외계刺激자극(소리·냄새·肉體육체 感覺감각)이 意識의식에서 遮斷차단되어 內面내면으로의 完全완전한 몰입이 일어난다.

    STEP 04: 一點일점 集中집중(다라나)

    外界외계의 노이즈가 사라진 內的空間내적 공간에서 特定특정 미세한 對象대상에 흔들림 없이 계속 集中집중한다. 다른 想念상념完全완전排除배제하는 訓練훈련이다.

    STEP 05: '나 意識의식'으로의 集中집중主體주체消滅소멸(디야나)

    集中집중對象대상을 '나라는 感覺감각(나 意識의식·自我자아根源근원)' 그 자체로 轉換전환한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質問질문을 파고들면 마침내 '集中집중하고 있는 나(主體주체)'가 사라지고 對象대상인 '나 意識의식'만이 조용히 남는다.

    STEP 06: 焦點초점 移動이동과 내맡김(三昧삼매)

    남겨진 '나 意識의식'의 더욱 안쪽에 있는 '그저 認識인식하는 作用작용(프라즈냐/大圓鏡智대원경지)'으로 焦點초점을 빗겨 놓는다. 마지막으로 '깨닫고 싶다'는 願力원력조차 完全완전히 내려놓고(내맡김) 恩寵은총에 의해 원래의 자기(眞我진아)로 回溶회용한다.

    3. 日常일상의 4가지 意識變容의식변용 워크 (거울을 닦는 行法행법)

    瞑想명상 중의 깊어짐을 떠받치고 阿賴耶識아뢰야식이라는 '거울'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기 위한 日常的일상적 實踐실천이다.

    • 워크 1: 自動反應자동반응觀察관찰解釋해석轉換전환
      外界외계刺激자극에 대해 마음이 자동으로 '緊張긴장(收縮수축)'을 일으키는 瞬間순간을 날카롭게 觀察관찰한다. 自動反應자동반응習慣습관을 알아차리고 不快불쾌緊張긴장이 달리지 않는 '다른 次元차원解釋해석'을 스스로 마음에 適用적용한다.
    • 워크 2: 判斷판단停止정지와 통째로 삼키는 抱擁포용
      世界세계에 대한 '좋다·나쁘다'라는 價値判斷가치판단一切일절 停止정지한다. 悲慘비참한 뉴스나 他者타자苦痛고통도 '스스로의 無意識무의식投影투영人形劇인형극'이라고 認定인정하고 責任回避책임회피를 하지 않고 깊은 感謝감사와 함께 자기 內面내면(眞我진아)로 통째로 삼킨다.
    • 워크 3: 意圖的의도적緊張긴장弛緩이완反覆반복
      深層심층에 눌러붙은 緊張긴장을 떼어내는 物理的물리적 接近法접근법. 全身전신에 100%의 힘을 넣어 極限극한까지 緊張긴장시킨 후 한꺼번에 脫力탈력(弛緩이완)시킨다. 이 파도를 反覆반복함으로써 心身심신明確명확한 거울로 닦아 올린다.
    • 워크 4: 좋은 것의 아낌없는 베풂
      '내가 채워지고 나서 준다'는 自我자아所有欲소유욕(分離感분리감)을 打破타파한다. 지금 이 瞬間순간의 자기 內面내면에 있는 '좋은 것(健康건강, 平和평화, 사랑)'을 他者타자라는 스크린의 그림자에 대해 아낌없이 나누어 베푼다.

    4. 構造的구조적 分析분석: 唯識思想유식사상과 플라톤의 洞窟동굴

    解悟主義해오주의의 로드맵은 동서양의 深奧심오思想사상構造的구조적으로 一致일치하고 있다.

    概念개념 唯識思想유식사상(阿賴耶識아뢰야식 緣起연기) 플라톤의 '洞窟동굴比喻비유'
    表層표층錯覺착각 現行현행(스크린 상의 映像영상) 벽에 비치는 그림자
    投影투영源泉원천 種子종자(潛在印象잠재인상·) 담 위의 模型모형(人形인형)
    投影투영의 빛 純粹意識순수의식(光源광원) 등 뒤의 불
    自我자아抵抗저항 末那識말나식執着집착 돌아볼 때의 눈부심과 苦痛고통
    窮極궁극實相실상 眞如진여·大圓鏡智대원경지(眞我진아) 洞窟동굴 밖의 太陽태양
    覺者각자使命사명 世界세계를 통째로 삼키는 救濟구원 다시 洞窟동굴로 돌아가 他者타자를 구함

    5. 結論결론: 救濟者구원자로서의 눈뜸

    "당신이 만들어낸 世界세계는 당신밖에 救濟구원할 수 없다".

    瞑想명상의 프로세스란 自我자아가 만들어낸 '나'와 '世界세계'라는 分離분리의 이야기를 知性지성에 의해 解體해체해 가는 작업이다. 日常일상의 워크를 통해 阿賴耶識아뢰야식에 새로운 '傷處상처()'를 刻印각인하는 것을 멈추고 瞑想명상을 통해 意識의식光源광원으로 되짚어 올라간다. 그리고 마지막 自力자력을 버렸을 때 거울(마음)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비추는 大圓鏡智대원경지轉換전환된다.

    그때 '모든 것과 하나가 되어야 할 나'라는 努力노력은 끝나고 '모든 것과 하나인 나(不二一元불이일원)'라는 絕對的절대적靜寂정적으로 歸還귀환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