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heeler: The Natural State & Present Awareness

AI Digest: 探求탐구未來미래投射투사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只今지금瞬間순간 完全완전히 멈춰 西紀서기

探求탐구未來미래目的목적지로 投射투사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只今지금瞬間순간 完全완전히 멈춰 西紀서기(Full Stop). 니사르가닷타 마하라지와 세일러 봅 아담슨의 系譜계보를 잇는 존 휠러(John Wheeler)의 가르침은 一切일체段階的단계적修行수행이나 解釈해석의 게임을 排除배제하고, '이미 여기 있는 純粹순수한 알아차림'으로 直接직접 案內안내합니다.

對話대화에서는 뇌나 肉體육체意識의식源泉원천으로 삼는 唯物유물론적·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적인 陷穽함정物理물리치고, 生命생명 活動활동이나 생각이 '行爲者행위자 없는 自發的자발적機能기능'으로 일어나는 메커니즘을 解剖해부합니다. 一相일상의 모든 場面장면에서 '制限제한된 나'라는 幻想환상解體해체하고, 無條件무조건적인 自由자유에 눈뜨기 위한 지극히 單純단순하고 疑心의심餘地여지 없는 事實사실에 다가갑니다.

You said

精神的정신적 探求탐구의 많은 流派유파에서는 暝想명상을 통해 特別특별靜寂고요이나 恍惚황홀한 '狀態상태'를 구합니다. 하지만 존 휠러의 가르침에서는 그것들이 冒頭모두 一時的일시적인 나타남에 弗過불과하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意識의식에 앞서는 '참된 自己자기'란 具體的구체적으로 어떤 狀態상태입니까?

狀態상태體驗체험超越초월한, 不變불변의 『알아차림의 背景배경

참된 自己자기(本性본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마인드는 卽時즉시 '빛나는 靜寂고요體驗체험'이나 '特別특별合一합일意識의식 狀態상태' 같은 客觀的객관적對象대상(오브젝트)을 想像상상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것입니다. 기쁨, 平和평화, 나아가 '나는 存在존재한다'는 가장 微細미세存在존재감(오식)조차도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一時的일시적現象현상弗過불과합니다.

휠러가 가리키는 '意識의식에 앞서는 참된 自己자기'의 특성은 다음과 같이 徹底철저하게 槪念개념超越초월해 있습니다.

  • 對象化대상화할 수 없는 「비槪念的개념적 알아차림(Non-conceptual Awareness)」: 참된 自己자기身體신체, 感覺감각, 생각, 그리고 意識의식自體자체背後배후에 있는 '純粹순수한 알아차림'입니다. 이것은 客觀的객관적對象대상으로 잡을 修道수도, 指摘지적으로 理解이해修道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當身당신 自身자신이 바로 그것 自體자체이기 때문입니다. 太陽태양이 스스로의 빛으로 自己자기 自身자신客觀的객관적으로 비출 수 없는 것과 마찬可知가지로, 純粹순수한 알아차림이 알아차림을 對象化대상화하여 보는 것은 不可能불가능합니다.
  • 「나는 있다(I am)」라는 存在존재감조차 超越초월해 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生起생기는 '나는 存在존재한다', '나는 意識의식하고 있다'는 最初최초微細미세存在존재감(I am)은 참된 自己자기 위에 나타나는 첫 번째 '콘셉트(나타남)'에 弗過불과합니다. 참된 自己자기는 이 '나는 있다'라는 感覺감각始作시작되기 全部전부터 이미 存在존재하고 있으며, 그 存在존재감의 始作시작(깨어남)과 끝(깊은 잠)을 조용히 登錄등록하고 있는 더 깊은 根源的근원적領域영역입니다.
  • 意識의식의 「有無유무」를 認識인식하는 背景배경: '意識의식이 있는 狀態상태'는 깨어 있을 때나 꿈을 꿀 때는 나타나지만, 깊은 잠이나 全身전신마취 狀態상태에서는 張失상실됩니다. 그러나 意識의식完全완전히 사라진 동안에도 當身당신本質본질이 중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當身당신이 깨어났을 때 '푹 자서 아무것도 없었다'고 報告보고할 수 있는 것은, 그 '意識의식不在부재'를 조용히 비推古추고 있던 不變불변背景배경(純粹순수한 알아차림)이 存在존재하기 때문입니다.
  • 언제나 이미 여기 있는, 不定부정할 수 없는 事實사실: 이것은 未來미래의 언젠가 修行수행을 거듭하여 到達도달하는 狀態상태가 아닙니다. 只今지금瞬間순간에도 機能기능하고 있는 儼然엄연事實사실입니다. 當身당신이 "나는 存在존재하지 않는다"고 主張주장하려 해도, 그렇게 主張주장하기 危害위해 于先우선 當身당신存在존재해야 하는 것처럼, 이 '存在존재와 알아차림'은 결코 不定부정修道수도 疑心의심修道수도 없는 當身당신의 가장 根本的근본적事實사실自體자체입니다.

말이나 槪念개념으로 說明설명하면 複雜복잡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이것은 생각을 一時的일시적으로 멈推古추고 다음 생각이 나타나기 転依전의 「그저 存在존재하며 알아차리고 있다」는 극히 單純단순하고 明白명백事實사실自體자체입니다.

You said

日常生活일상생활에서 行動행동하거나 일하거나 意思의사決定결정을 할 때 '내가 하고 있다'는 感覺감각(行爲者행위자성)이 매우 강하게 듭니다. 이 '行爲者행위자로서의 나(Doer)'라는 感覺감각方程式방정식에서 제외해 나가는 課程과정에 대해 姿勢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死後사후(後付け)」의 所有소유主張주장行爲者행위자 없는 自發的자발적 機能기능

'行爲者행위자로서의 나'를 없애려고 努力노력하거나 意志의지력으로 내려놓으려는 것은 마인드의 마지막 덫(에고의 게임)입니다. 왜냐하면 '에고를 내려놓으려고 하는 나'라는 二元論的이원론적分離분리(前提전제)를 强化강화하기 때문입니다. 휠러는 "行爲者행위자只今지금瞬間순간에도 처음부터 存在존재하지 않았다"는 事實사실直接직접적인 檢證검증을 통해 꿰뚫어 보는 것만을 要求요구합니다.

1. 「機能기능(生命생명 活動활동)」과 「行爲者행위자」를 分離분리해서 觀察관찰하기

直接직접적인 體驗체험으로 돌아假面가면, 모든 生命생명 活動활동은 '行爲者행위자 없이' 自發的자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 自動的자동적生命생명 活動활동: 心臟심장鼓動고동, 呼吸호흡, 음植物식물消化소화, 細胞세포大師대사, 손톱이나 머리카락이 자라는 것은 個人개인意志의지(나)와는 無關무관하게 自然자연知性지성에 의해 自動的자동적으로 이루語集어집니다.
  • 생각의 發生발생: 心臟심장鼓動고동과 마찬可知가지로 생각 亦是역시 自發的자발적으로 일어납니다. 휠러는 다음과 같이 묻습니다. "當身당신은 다음 생각이 무엇一地일지 그것이 나타나기 전에 미리 알 수 있습니까?" 만약 미리 알 수 없다면 當身당신이 그 생각을 만들고(行爲행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생각은 그저 自然자연스럽게 나타났다가 사라질 뿐입니다.

2. 마인드에 의한 「死後사후(Afterthought)」의 라벨링

行爲者행위자錯覺착각이 일어나는 가장 큰 原因원인은 마인드가 '死後사후所有소유권을 主張주장'하기 때문입니다.

  • 本來본래 主體주체客體객체가 없는 純粹순수機能기능: 只今지금瞬間순간 그저 '보기', '듣기', '知覺지각하기', '움직이기'라는 機能기능自體자체自發的자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本來본래 '나'라는 固定고정實體실체包含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마인드에 의한 死後사후 라벨링: 機能기능이 일어난 '후'에 마인드가 즉각 介入개입하여 "내가 그것을 했다", "내가 決定결정했다", "내 行動행동이다"라는 '나(I)'의 라벨死後사후에 덧붙입니다. 言語언어單語단어의 네트워크에 의한 이 死後사후 解釈해석이야말로 모든 무거운 壓迫感압박감이나 죄책감(心理的심리적 苦痛고통)의 根源근원입니다.

3. 「行爲者행위자로서의 나」를 直接직접 찾아내기

"내가 決定결정해야 한다", "내 탓에 失敗실패했다"라는 무거운 壓迫압박이나 葛藤갈등이 일어날 때야말로 가장 좋은 檢證검증期會기회입니다.

  • '行爲者행위자'를 實體실체로서 찾기: 마인드의 이未知미지槪念的개념적 定義정의依存의존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只今지금瞬間순간直接직접적인 體驗체험 속에서 묻습니다: "이 決定결정을 내리고 몸을 움직이고 있는 '나'라는 palpable(손으로 만질 수 있는 듯한 實體실체)은 具體的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가?"
  • 찾아도 없다는 事實사실:無理무리 注意주의 깊게 찾아도 스쳐 지나가는 생각, 感情감정, 身體신체 感覺감각이 있을 뿐, '行爲者행위자'라는 固定고정核心핵심實體실체는 어디에서도 發見발견할 수 없습니다. 實體실체가 없는 것(幻想환상)을 찾을 수는 없습니다. 이 '찾아도 어디에도 없다'는 直接직접적인 發見발견이 바로 行爲者행위자라는 일루転依전의 終末종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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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理解이해해도 一相일상複雜복잡人間關係인간관계業務업무 속에 들어假面가면 금세 '나'라는 分離분리個人개인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日常生活일상생활具體的구체적場面장면에서 이 '나'라는 感覺감각解體해체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一相일상의 다섯 可知가지 場面장면에서 느끼는 直接직접적인 解體해체 方法방법

'나'의 解體해체世上세상과 떨어진 조용한 暝想명상실에서만 행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每日매일生活생활具體的구체적場面장면이야말로 檢證검증實驗室실험실입니다.

一相일상의 잡무 (雪居地설거지, 빨래, 淸掃청소, 공과금 납부 등)

우리는 一相일상業務업무에 '할 一理일이 너무 많아서 지친 나'라는 무거운 이未知미지(스토리)를 겹쳐 대하기 쉽습니다.
解體해체 方法방법 '이것들을 해내야 하는 피곤한 나'라는 생각을 제쳐두고, 그저 雪居地설거지나 빨래라는 行爲행위가 '나 없이' 自發的자발적으로 이루어至高지고 있다는 事實사실注目주목합니다. 行爲者행위자(Doer)로서의 '나'를 方程式방정식에서 제외하면, 그저 몸이 움직여 집안일을 處理처리하고 있을 뿐인 놀랍도록 가볍고 열린 空間공간(하늘 같은 마음)이 남습니다.

業務업무一相일상에서의 「失手실수」와 「自己자기 批判비판

注意주의失手실수를 저지르고 "내가 한심한 人間인간이다"라며 죄책감의 루프에 빠질 때 直接직접적인 體驗체험檢證검증합니다.
解體해체 方法방법 에러가 일어난 '그 瞬間순간'에는 '나'라는 感覺감각이 없습니다. 一理일이 일어난 후에 마인드가 찾아와 "내가 그것을 했다(내 失手실수다)"라며 死後사후所有소유권을 主張주장하고 있을 뿐입니다. 이 '死後사후의 나'를 찾아보십시오. 그것은 但只단지 單語단어記憶기억, 이未知미지構築구축물일 뿐 實體실체로서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失手실수로부터 俳優배우고 더 指摘지적으로 行動행동改善개선하는 것은 '나'라는 苦痛고통實體실체 없이도 自然자연스럽게 이루語集어집니다.

他人타인으로부터 批判비판받거나 억울하게 非難비난받을 때

누군가에게 非難비난받는 瞬間순간, 위가 收縮수축하는 듯한 感覺감각이나 방어적인 생각이 솟구치는 것은 몸과 神經신경계의 自然자연스러운 방어 反應반응입니다.
解體해체 方法방법 위가 收縮수축하는 듯한 感覺감각이나 방어적인 생각이 솟구치는 것은 몸과 神經신경계의 自然자연스러운 방어 反應반응입니다. 하지만 "내가 傷處상처받았다"는 心理的심리적 苦痛고통은 그 反應반응個人的개인적으로 所有소유하는 데서 始作시작됩니다. "이 위협받고 傷處상처 입은 '나'는 具體的구체적으로 어디에 있는가?" 하고 直接직접 찾아봅니다. 나타나는 생각이나 感覺감각(오브젝트)은 있지만, 그것들을 알아차리고 있는 '알아차림' 그 自體자체批判비판에 의해 1밀리도 다치지 않았으며 아무런 影響영향도 받지 않습니다.

④ 아침에 깨어나 출근하기까지의 自動的자동적 루틴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하고 아침을 먹고 運轉운전하는 一連일련課程과정. 이것들은 冒頭모두 "누求道구도, 그리고 누구에 의해서도 행해지지 않는(no one, and by no one)" 主體주체 없는 純粹순수機能기능입니다.
解體해체 方法방법 當身당신이 빨간불을 報告보고 브레이크를 밟을 때, '나'가 생각하고 指示지시하기 전에 自然자연스러운 知性지성이 즉각 브레이크를 밟게 합니다.

重要중요한 「決定결정」이나 「選擇선택」을 앞두었을 때

우리는 進路진로나 커리어, 人間關係인간관계 등에서 "내가 올바른 選擇선택을 해야 한다"고 苦悶고민하며 壓迫感압박감에 짓눌리기 쉽습니다.
解體해체 方法방법 다음 생각을 미리 알 수 없듯이 意思의사決定결정의 프로세스는 뇌의 作用작용, 過去과거 데이터, 環境환경의 인풋, 自然자연스러운 知性지성無數무수個人的개인적理智이지 않은 要因요인(인풋)들이 얽힌 自發的자발적인 나타남입니다. 獨立독립司令塔사령탑으로서의 '나'가 그것을 製造제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行爲者행위자方程式방정식에서 제외하면 決定결정이나 계획은 苦悶고민을 동반하지 않고 한결 부드럽게 機能기능하게 됩니다.

You said

現代현대 科學과학이나 腦科學뇌과학立場입장에서는 '意識의식이나 알아차림은 뇌 뉴런의 電氣전기 信號신호化學화학 物質물질作用작용으로 만들어지는 뇌의 副産物부산물弗過불과하다'는 唯物유물론이 一般的일반적입니다. 非二元비이원觀點관점에서 이 唯物유물론이나 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陷穽함정을 어떻게 突破돌파합니까?

「뇌가 意識의식을 만든다」는 因果인과關係관계逆轉역전을 꿰뚫어 보기

"뇌가 알아차림을 만들어낸다"는 主張주장近代근대 科學과학의 도그마가 낳은 强力강력二元論이원론(主客주객分離분리)이며, 非二元비이원 探求탐구에서 가장 빠知機지기 쉬운 덫(根本的근본적誤解오해) 중 하나입니다. 존 휠러는 이 前提전제 自體자체를 코페르니쿠스적으로 뒤집습니다.

1. 腦波뇌파 스캔이나 뉴런의 電氣전기 信號신호는 어디에 나타나고 있는가?

唯物유물론자는 "暝想명상 중의 腦波뇌파 스캔으로 뇌 속 化學物質화학물질變化변화證明증명되었다. 그러므로 物理的물리적인 뇌가 먼저다"라고 主張주장합니다. 하지만 휠러는 이렇게 묻습니다: "그 스캔 이未知미지나 뉴런의 電氣전기 信號신호라는 測定측정 데이터, 나아가 '뇌'라는 槪念개념 自體자체는 도대체 어디에 나타나고 認識인식되고 있습니까?"

  • 測定측정된 데이터도, 醫學的의학적 知識지식도, 物理的물리적인 '뇌'라는 오브젝트(對象대상)도 冒頭모두「알아차림(Awareness)」이라는 唯一유일한 스크린 속에 나타나는 一時的일시적인 콘셉트(映像영상)弗過불과합니다.
  • 알아차림 속에 나타나고 있는 '뇌'라는 映像영상을 가리켜 "이것이 알아차림의 原因원인이다"라고 主張주장하는 것은 論理的논리적自己矛盾자기모순이며 因果인과逆轉역전입니다.

2. 「꿈속 캐릭터의 뇌」라는 決定的결정적譬喩비유

錯覺착각理解이해하기 危害위해 꿈의 譬喩비유使用사용해 봅시다.

밤에 꿈을 꾸고 있습니다. 꿈屬意속의 캐릭터(當身당신)가 이렇게 主張주장합니다. "이 꿈屬意속의 내 머리(뇌)가 다치면 이 꿈의 意識의식은 사라져 버릴 거야. 그러니까 뇌가 먼저야!"

하지만 깨어 있는 現実현실當身당신이 보면, 꿈屬意속의 캐릭터도 그 캐릭터의 頭腦두뇌도 꿈屬意속의 科學과학冒頭모두는 '깨어 있는 當身당신意識의식' 속에 同時동시에 나타나고 있는 映像영상(오브젝트)에 弗過불과합니다. 꿈屬意속의 뇌가 꿈의 空間공간 全體전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3. 物質물질(오브젝트)에서 알아차림(背景배경)으로의 시프트

"뇌가 없으면 意識의식도 없다"는 主張주장은 "텔레비転依전의 配膳배선이나 回路회로(뇌)가 고장 나면 방송 映像영상(意識의식)이 안 나온다. 그러므로 回路회로映像영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라는 誤解오해와 같습니다. 配膳배선이 망可知가지면 이 特定특정 端末단말에서의 受信수신(表現표현)은 停止정지하지만, 電波전파(알아차림) 그 自體자체消滅소멸하는 것은 아닙니다. 當身당신은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受信수신 端末단말(身體신체·뇌)이 아니라 그것들을 감싸 안고 일어나게 하는 廣大광대背景배경自體자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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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무래도 '어떤 實踐실천을 해야만 알아차림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휠러가 말하는 '完全완전한 멈춤(Full Stop)'이란 具體的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미 完璧완벽하다」는 事實사실로의 無條件무조건적인 歸還귀환

많은 靈的영적 가르침은 未來미래의 어느 視點시점에 얻을 수 있는 ''이나 '解放해방'을 目標목표段階的단계적修行수행(自己자기 探求탐구 練習연습 등)을 권하지만, 이는 '未完成미완성된 내가 未來미래에 무언가를 얻는다'는 二元論的이원론적幻想환상(時間시간分離분리槪念개념)을 强化강화할 뿐입니다. 참된 自己자기는 이미 完全완전히 여기에 있으며, 잃어버린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異狀이상 마인드의 말과 槪念개념을 쫓아가는 것을 멈推古추고, 생각과 생각의 隙間틈새에 있는 "그저 存在존재하며 알아차리고 있다"는 無條件무조건적인 事實사실完全완전히 멈춰 서는 것(Full Stop)」만이 必要필요합니다.

💡 自然자연스러운 알아차림을 自覺자각하기 위한 5可知가지 포인터
  1. 다음 생각이 나타나기 転依전의 瞬間순간注目주목하기: 一切일체의 생각과 槪念개념, 靈的영적言語언어조차도 一時的일시적으로 完全완전히 내려놓습니다. 그리고 묻습니다: "다음 생각이 나타나기 転依전의 瞬間순간에 무엇이 存在존재합니까?" 생각이 움직이기 転依전의, 말은 없지만 完全완전히 깨어 存在존재하고 있는 고요한 領域영역이 바로 當身당신의 '本來본래自然자연스러운 狀態상태(알아차림)'입니다.
  2. 不定부정할 수 없는 「存在존재事實사실」에 直面직면하기: 마인드의 判斷판단冒頭모두 無始무시하고, 只今지금瞬間순간直接직접적인 體驗체험에만 依存의존檢證검증합니다: "나는 存在존재하고 있다(I am)는 事實사실只今지금瞬間순간 不定부정할 수 있습니까?" 스스로 存在존재하고 알아차리고 있다는 것을 알기 危害위해 特別특별한 생각이나 努力노력, 修行수행必要필요하지 않습니다.
  3. 「나(에고)」의 實體실체直接직접 찾아보기: "내가 苦痛고통받고 있다"는 생각이 일어날 때 그 所有소유자인 '나'를 直接직접 찾습니다: "생각, 感情감정, 身體신체 感覺감각을 제쳐두었을 때 거기에 固定고정된 '나'라는 palpable(손으로 만질 수 있는 듯한 實體실체)을 發見발견할 수 있는가?" 산타클로스처럼 "存在존재하지 않는데도 있다고 家庭가정되었을 뿐"임을 直接직접 봄으로써 苦痛고통의 스토리는 무너집니다.
  4. 「알아차리고 있다는 것」을 認知인지하는 背景배경으로 물러나기: "나는 存在존재한다"는 感覺감각意識의식集中집중하고, 한 걸음 더 안쪽(背景배경)으로 물러나는 質問질문을 던집니다: "當身당신自身자신只今지금 '意識의식하고 있다(conscious)'는 事實사실을 알아차리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 '意識의식하고 있음'을 認識인식하고 있는, 더 깊은 背後배후에 있는 背景배경은 무엇입니까?"
  5. 아무것도 하지 않기 (Do Nothing / 修定수정하지 않기): 스쳐 지나가는 생각, 感情감정, 몸의 통증을 '바꾸거나 통제하려는' 試圖시도完全완전히 포기합니다. 하늘이 흘러가는 구름을 통제하려 하지 않듯,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둘 때 當身당신自動的자동적으로 '그 모든 것을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는 廣大광대하고 따뜻한 알아차림의 空間공간'으로 머물게 됩니다.
⚖️ 總括총괄: 끝없는 探求탐구의 「完全완전 멈춤」

존 휠러 가르침의 아름다움은 "當身당신에게는 아무런 不足부족함도 없으며, 只今지금瞬間순간 完全완전自由자유롭고, 終着종착지(Full Stop)에 到達도달해 있다"는 事實사실一觀일관되게 提示제시한다는 점에 있습니다.

무언가를 덧붙이거나 特別특별狀態상태가 되려 하지 않고, 그저 存在존재하고 알아차리고 있다는 가장 單純단순하고 不定부정할 수 없는 事實사실에 눈을 돌릴 때 探求탐구는 조용히 끝을 맺습니다.

📚 존 휠러의 非二元비이원 用語용어

對話대화登場등장하고, 휠러의 著作저작에서 中心중심 役割역할을 하는 키워드들에 대한 解說해설입니다.

1. 비槪念的개념적 알아차림 (Non-conceptual Awareness)
主客주객이 나누어知機지기 移轉이전純粹순수한 '背景배경의 알아차림'. 생각이나 槪念개념對象대상으로 삼을 수 없는 우리의 本質본질 自體자체.
2. 行爲者행위자 (Doer)
行爲행위나 생각을 하고 있다고 여겨지는 主體주체인 '나'. 直接직접 體驗체험 속에서는 어디에서도 發見발견할 수 없는 마인드의 幻想환상.
3. 「나는 있다」의 感覺감각 (The "I Am" feeling)
잠에서 깨어났을 때 일어나는 最初최초微細미세存在존재감이자 意識의식感覺감각. 純粹순수한 알아차림 위에 나타나는 첫 번째 콘셉트(오브젝트).
4. 完全완전한 멈춤 (Full Stop)
未來미래에 ''이나 '解放해방'을 구하려는 마인드의 움직임을 只今지금瞬間순간 完全완전히 멈推古추고, 이미 恒常항상 여기 있는 眞實진실로 내려앉는 것.
5. 死後사후 라벨링 (Afterthought Labeling)
어떤 行爲행위自然자연스러운 知性지성에 의해 自發的자발적으로 일어난 후에, 마인드가 끼어들어 "내가 그것을 했다"며 所有소유권을 主張주장하는 프로세스.
6. 唯物유물론·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解體해체 (Deconstruction of Materialism)
"物理的물리적인 뇌가 意識의식을 낳는다"는 因果인과逆轉역전을 꿰뚫어 報告보고, 뇌나 科學的과학적 데이터도 冒頭모두 알아차림 속에 나타나는 콘셉트에 弗過불과함을 아는 것.
7. 一元일원(非二元비이원)의 領域영역 (Non-dual Realm)
스스로 存在존재自覺자각하는 것조차 넘어선 純粹순수한 '무(no-thing-ness)'이며, 不足부족함도 分離분리存在존재하지 않는 穩全온전히 하나인 絶對的절대적領域영역.
8. 있는 그대로 (Let it be / unaltered)
스쳐 지나가는 생각이나 感情감정을 통제하려 하지 않고, 一切일체 修定수정(modify)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는 것.
9. 探求탐구終結종결 (End of Seeking)
未來미래에 ''을 구하는 것을 멈推古추고, 只今지금 여기에 있는 自明자명存在존재 事實사실을 알아차림으로써 個人개인探求탐구 에너지가 完全완전停止정지하는 것.
10. 세일러 봅 아담슨 ("Sailor" Bob Adamson)
존 휠러의 스승. 印度인도偉大위대聖者성자 니사르가닷타 마하라지의 直弟子직제자이며, 휠러 가르침의 系譜계보에서 源流원류가 되는 人物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