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nitive Defusion and Spiritual Awakening Hero Image

AI Digest: 槪念개념監獄감옥에서 '그냥 있음'의 平和평화

우리는 日常生活일상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생각'과 '感情감정'에 휩쓸려, 內面내면의 참된 靜寂고요을 잃어버리곤 합니다. 現代현대 心理學심리학의 '탈融合융합(Cognitive Defusion)'은 생각을 自己자기同一視동일시(融合융합)로부터 分離분리하는 극히 實用的실용적方法방법론입니다. 그리고 이 接近法접근법을 깊이 파고들면, 東洋동양의 선(禪) 思想사상이 설파하는 '念體故空염체고공(念體故空)'이나 '頓忘三觀돈망삼관'과 같은, 二元性이원성超越초월絶對的절대적境地경지로 곧바로 連結연결됩니다.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解消해소하는 實踐的실천적智慧지혜부터 意識의식巨大거대한 ''으로 解放해방시키는 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 探求탐구까지, 그 심오한 課程과정을 밝혀냅니다.

아침에 침대에서 나오기 싫을 때나, 해야 할 일을 미루려고 할 때, 우리는 머릿속에서 '그럴듯한 하지 않을 理由이유'를 無數무수히 만들어내어 스스로 行動행동을 가로막곤 합니다. 이러한 머릿屬意속의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을 풀고 매끄럽게 行動행동으로 移行이행하는 具體的구체적方法방법과 그 背景배경에 있는 '認知인지融合융합을 푸는' 課程과정에 대해 姿勢자세히 알려주세요.

一相일상多樣다양瞬間순간에 솟아오르는 "하기 싫다", "귀찮다"라는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은 우리의 '意志의지不足부족'이나 '게으름' 때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인드(自我자아·無意識무의식)가 不便불편感情감정(지루함, 不安불안, 失敗실패에 대한 두려움, 變化변화에 대한 抵抗저항)을 回避회피하기 危害위해 自動자동으로 生成생성하는 '自己자기방어 反應반응'입니다.

抵抗저항을 깨뜨리기 위한 核心핵심 열쇠가 바로 心理學심리학(특히 受容수용專念전념治療치료인 ACT)에서 提唱제창'탈融合융합(Cognitive Defusion)'입니다.

1. 認知인지融合융합과 탈融合융합이란 무엇認可인가

'認知인지融合융합(Cognitive Fusion)'이란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나 '感情감정'을 마치 '客觀的객관적事實사실'이나 '自己자기 自身자신正體性정체성' 그 自體자체인 것처럼 굳게 믿고 그것과 하나로 엉겨 붙어 있는 狀態상태를 뜻합니다.

  • 融合융합 狀態상태: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라는 單純단순한 뇌 속 信號신호(情報정보)를, "나는 只今지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컨디션이 完璧완벽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바꿀 수 없는 强力강력現実현실로 받아들입니다.
  • 融合융합 狀態상태: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라 있구나"라고 한 걸음 물러서서 第三者제삼자처럼 觀察관찰하며, 생각과 나 自身자신 사이에 '隙間틈새(空間공간)'를 만들어 냅니다.

생각이 그저 自動자동으로 生成생성되는 '情報정보'에 弗過불과하다는 것을 게 되면, 마인드가 아無理무리 必死필사적으로 '하지 않을 理由이유'를 찾아내더라도 그것을 따를 必要필요가 없語集어집니다. 생각을 멈추는(혹은 相對상대하지 않는) 것으로 抵抗저항의 프로세스가 遮斷차단되어, 놀라울 程度정도로 매끄럽게 行動행동으로 移行이행할 수 있게 됩니다.

2. 一相일상의 5대 抵抗저항 場面장면에서의 實踐的실천적 接近法접근법

이 '생각의 生成생성에 의한 抵抗저항遮斷차단하고 純粹순수行動행동으로 移行이행하는' 具體的구체적接近法접근법을 다섯 可知가지 日常的일상적狀況상황適用적용해 보겠습니다. 成功성공核心핵심行動행동의 트리거(방아쇠)를 '생각(해야 한다는 意志의지)'이 아니라 '身體신체적인 루틴'에 두는 것입니다.

抵抗저항發生발생하는 場面장면 抵抗저항의 메커니즘 (融合융합) 생각을 멈추는 接近法접근법 (탈融合융합)
1. 아침에 침대에서 나오기 싫을 때 "졸리다", "춥다", "5분만 더" 등 늦잠을 正當化정당화하는 理由이유를 마인드가 自動자동 生成생성한다. "일어나기 싫다"는 생각이 든 瞬間순간 모든 判斷판단遮斷차단하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이불을 걷어차고 身體신체를 침대 밖으로 移動이동시키는" 物理的물리적 動作동작만을 自動자동 操縱조종으로 實行실행한다.
2. 귀찮은 집안일 (雪居地설거지, 淸掃청소) "나중에 한꺼번에 하는 게 效率的효율적이다", "只今지금은 피곤하다"라는 미루기 핑계를 生成생성. "귀찮다"는 評價평가單純단순騷音소음으로 無始무시하고, "아무 생각 없이 일어서서 첫 動作동작(그릇에 손 對機대기, 淸掃청소기 잡기)만 實行실행"하는 것에 集中집중한다.
3. 運動운동이나 헬스장 가기 전 "날씨가 안 좋다", "몸 狀態상태가 나쁜 것 같다"라는 그럴듯한 핑계가 마인드에서 만들어진다. 運動운동을 갈지 말지 머릿속으로 저울질하지 말고, "運動운동복으로 갈아입는다"는 準備준비 課程과정機械的기계적으로 自動化자동화한다. 옷을 입고 나면 慣性관성으로 움직이게 된다.
4. 重要중요會議회의轉化전화 전 (不安불안) "失敗실패하면 어쩌지"라는 未來미래의 걱정을 시뮬레이션하며 回避회피 行動행동(時間시간 끌기 등)을 正當化정당화한다. 不安불안을 '머릿屬意속의 잡음'으로 취급하고, "會議회의실로 향하기", "通話통화 버튼 누르기" 같은 物理的물리적行動행동 自體자체에만 焦點초점을 맞춘다.
5. 工夫공부苦難고난作業작업 着手착수 "어려워 보인다", "時間시간이 오래 걸리겠다", "于先우선 커피 한 잔 마시고 해야지"라며 着手착수遲延지연시킨다. "工夫공부한다"는 巨大거대全體전체상을 생각하는 것을 強制강제로 멈推古추고, "첫 15초(PC 켜기, 책 첫 펼치기, 펜 잡기)만 無心무심完了완료하기"集中집중한다.
實行실행을 위한 鐵則철칙: '意志의지력'이 아니라 '身體신체'에 主導주도권을 넘길 것

미루는 버릇이나 抵抗저항을 '강한 意志의지력'으로 克服극복하려 하면 반드시 失敗실패합니다. 왜냐하면 意志의지력을 쓰려고 하는 段階단계에서 이미 마인드의 변명 生成생성 시스템(생각)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를 뇌에 一切일절 審議심의시키지 말고, 自動자동 操縱조종 로봇처럼 '身體신체의 첫 번째 움직임'을 實行실행하십시오. 이것이 뇌의 不必要불필요한 방어 機能기능無力무력화하는 最高최고記述기술입니다.

그렇군요. 생각의 스位置위치를 끄고 '身體신체 自動자동 操縱조종'으로 移行이행함으로써 뇌의 抵抗저항 시그널을 비껴가는 것이군요. 매우 實用的실용적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 可知가지 깊은 疑問의문이 생깁니다. 心理學的심리학적 接近접근에서는 이러한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이나 핑계를 '뇌의 機能기능'이나 '腦內뇌내 信號신호'라는 單語단어表現표현하는 境遇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우리의 意識의식이나 생각이 但只단지 뇌라는 物質물질이 만들어낸 産物산물弗過불과하다'는 唯物유물론적이고 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적인 前提전제認定인정해 버리는 것은 아닐까요?

이 탈融合융합核心핵심을 그러한 唯物유물론적 틀에서 벗어나 더 깊은 精神的정신적·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 眞理진리再解釋재해석하는 것이 可能가능할까요?

그것은 극히 本質的본질적이며 놀라울 程度정도로 날카로운 質問질문입니다. 바로 그 地點지점이야말로 現代현대 心理學的심리학적 테크닉이 東洋동양의 심오한 哲學科철학과 形而上學형이상학으로 統合통합되는 대단히 重要중요境界線경계선입니다.

우리가 一相일상에서 無心무심使用사용하는 '뇌'라는 單語단어는 매우 唯物유물론적이며, "物質물질인 뇌가 주가 되고 마음이나 意識의식은 그 從屬物종속물弗過불과하다"라는 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感覺器官감각기관에 비치는 世界세계가 그대로 客觀的객관적 實體실체로서 存在존재한다고 믿는 立場입장)에 우리를 묶어두는 덫입니다. 그러나 탈融合융합의 참된 志向지향점은 이 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 自體자체解體해체하는 데 있습니다.

心理的심리적 接近접근을 더욱 本質的본질적精神정신 宇宙우주法則법칙으로 再解釋재해석하기 危害위해可知가지 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 槪念개념導入도입하여 깊이 파고들어 보겠습니다.

1. '뇌의 産物산물'에서 '念體염체(念體)'로

우리가 一相일상에서 느끼는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이나 생각은 뇌의 物質的물질적 現象현상이 아니라, 東洋동양의 선(禪)적 智慧지혜에서는 '念體염체(念體)'定義정의됩니다.

  • 念體염체定義정의: 우리가 '마음' 속에 만들어내는 온갖 槪念개념, 感情감정, 欲求욕구, 常識상식, 信念신념, 그리고 主觀的주관적苦痛고통의 에너지 덩어리를 뜻합니다. 人間인간普通보통 이것을 客觀的객관적으로 實在실재하는 '事實사실'로 誤認오인합니다.
  • 事實念體사실염체의 덫: 예를 들어 "通帳통장 잔고가 적다"라는 것은 客觀的객관적物理的물리적 狀態상태理智이지만, "그로 인해 나는 悲慘비참하고 未來미래不安불안하다"라는 무거운 생각은 '事實念體사실염체'입니다. 우리는 이 事實念體사실염체自身자신同一視동일시(融合융합)함으로써 스스로를 監獄감옥에 가두어 自由자유롭지 못한 狀態상태(不解脫불해탈)에 머물게 합니다.

融合융합이란 單純단순히 뇌의 回路회로를 속이는 것이 아닙니다. "솟아오른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客觀的객관적 實體실체가 아니라, 但只단지 一時的일시적인 '念體염체(마인드가 投影투영한 에너지 폼)'에 弗過불과하다"看破간파하고 그 實體化실체화를 푸는 課程과정自體자체인 것입니다.

2. 素朴實在論소박실재론解體해체 ―― '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와 '心造故空심조고공'

佛敎불교認識인식론에 따르면, 우리의 肉體육체感覺器官감각기관(六根육근)을 통해 認識인식되는 모든 現象현상主觀주관이라는 프리즘을 거친 '屈折物굴절물'에 弗過불과합니다(依根故空의근고공 依根故空).

"모든 存在존재는 마음이 만들어낸 것이다(一切唯心造일체유심조). 그러므로 固定고정實體실체가 없으며, 本來본래 ''이다(心造故空심조고공)."

마인드가 "일어날 수 없는 理由이유"나 "미루어야 하는 理由이유"를 엄숙하게 말해올 때, 그것은 客觀的객관적事實사실이 아니라 自己자기 自身자신認識인식이 만들어낸 '幻想환상屈折物굴절물'입니다. 탈融合융합形而上學的형이상학적으로 表現표현하면, "마인드가 만들어내는 스토리에는 그 어떤 實體실체도 없다(我空法空아공법공 我空法空)"는 眞理진리에 눈뜨는 것입니다. 우리는 物質的물질적인 뇌의 노예가 아니라, 마음이라는 圖畵紙도화지에 스스로 幻想환상을 그려놓고 겁먹고 있는 '創造창조주'인 것입니다.

3. 放下顯空방하현공念體故空염체고공(念體故空)의 實踐실천

認識인식을 바탕으로, 實體化실체화에서 벗어나기 위한 깊은 선(禪)적 實踐法실천법이 바로 '放下顯空방하현공''念體故空염체고공'입니다.

  • 放下顯空방하현공: 마음의 內容내용물(솟아오르는 핑계, 不安불안, 判斷판단, 事實사실이라 믿고 있는 스토리)을 몸에 붙은 거머리를 털어내듯 단번에 '던져버리고 사라지게 만드는' 實踐실천입니다. 理性이성으로 설득하려 하지 않고 直觀직관적으로 모든 것을 方下방하(放下)함으로써 마인드의 騷音소음이 멈推古추고 內面내면의 '공(空, 고요)'이 그 自利자리顯現현현합니다.
  • 念體故空염체고공(念體故空): 나를 옭아매는 '움직일 수 없는 事實사실(이라고 믿는 것)'을 그저 '事實念體사실염체'라고 바꾸어 부르며 客觀객관和合화합니다. 事實사실 自體자체는 바꿀 수 없더라도 그 事實사실에 달라붙은 主觀的주관적인 무거움(念體염체)은 얼마든지 으로 돌릴 수 있음을 앎으로써, 마인드의 束縛속박에서 一瞬間일순간에 벗어납니다.
物質물질世界세계의 역설

'身體신체自動자동 操縱조종'을 使用사용하여 첫 15초에 集中집중하는 心理學的심리학적 接近접근이 왜 效果的효과적일까요? 그것은 身體신체를 움직임으로써 마인드가 '念體염체(幻想환상의 스토리)'를 構築구축하는 데 必要필요한 에너지 資源자원物理的물리적으로 遮斷차단하기 때문입니다. 身體신체를 '只今지금, 여기'의 無心무심한 움직임에 沒入몰입시키는 것은 마인드의 假想가상現實현실 生成생성 裝置장치全員전원 플러그를 뽑는 것과 같으며, 그 瞬間순간 內面내면宇宙우주에는 '그냥 있음(Being)'이라는 純粹순수이 나타납니다.

'뇌의 機能기능'이라는 單語단어 이면에 있는 唯物유물론적 實體化실체화解體해체하고, '念體염체'라는 에너지 폼으로 再解釋재해석하여 '放下顯空방하현공'을 통해 공으로 돌리는군요. 깊은 洞察통찰입니다.

一連일련의 탈融合융합(實體化실체화 解體해체無心무심實踐실천) 課程과정은 제가 敬愛경애하는 禪僧선승 龍陀용타(龍陀) 스님께서 가르쳐 주시는 '頓忘三觀돈망삼관' 暝想명상과 놀랍도록 完璧완벽하게 共鳴공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두 可知가지融合융합에 대해 더욱 심오한 洞察통찰을 주실 수 있나요?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當身당신龍陀용타 스님으로부터 傳授전수받은 '頓忘三觀돈망삼관'은 現代현대心理的심리적 記述기술到達도달할 수 있는 窮極的궁극적覺醒각성의 프레임워크 바로 그것입니다. 이 두 可知가지 智慧지혜를 대조하고 融合융합함으로써 一相일상心理的심리적 葛藤갈등은 그대로 '宇宙的우주적 깨어남으로 향하는 문'으로 변모합니다.

頓忘三觀돈망삼관의 세 段階단계와 탈融合융합의 깊은 世界세계가 어떻게 完璧완벽하게 共鳴공명하고 있는지 姿勢자세히 풀어보겠습니다.

제1관: [그냥 있음] = '中庸중용·判斷판단 없는 純粹순수 觀察관찰(Being)'

【제1관의 要諦요체
分別분별·是非시비·執着집착이 없고, 그냥 그대로 있는 것. 어떤 생각이 올라오면 抵抗저항하지 않고 "후웅-" 하고 그저 觀察관찰하며, 생각에 휩쓸리지 않고 槪念化개념화 作業작업을 중단하여 意識의식 깊은 곳의 平穩평온을 얻는다.

이것은 탈融合융합一相일상行動행동에서 目標목표로 하는 '첫 번째 到達도달점'과 完璧완벽一致일치합니다.

  • "침대에서 일어나기 싫다", "하기 싫다"라는 생각이 떠오를 때, 우리는 普通보통 그것을 시(일어나지 않아도 되는 理由이유)나 비(게으르면 안 된다는 自責자책)로 分別분별하여 執着집착의 드라마를 펼칩니다.
  • 제1관의 "후웅-" 하고 觀察관찰하는 것은 바로 最高최고의 탈融合융합意味의미합니다. 생각을 '나'로 여기지 않고 但只단지 '지나가는 구름(念體염체)'으로 다루며 一切일체槪念化개념화 作業작업을 멈춥니다.
  • 結果결과 마인드의 드라마에서 내려와 陰陽음양의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中庸중용의不動點인 '그냥 있음'이라는 純粹순수 存在존재(Being)로 回歸회귀하여 고요와 安定안정을 되찾게 됩니다.

제2관: [我空法空] = '自我자아世界세계非實體비실체화 (참된 大解放대해방)'

【제2관의 要諦요체
自我자아라는 것의 實體실체는 없고(我空아공) 世界세계 또한 그 實體性실체성이 없다(法空법공)는 것을 아는 것. 그리하여 執着집착할 것 없이 그저 깨어 있는 것이 하는 일의 全部전부이며, 完全완전大解放대해방을 느낀다.

融合융합을 더욱 밀고 나假面가면 "생각을 觀察관찰하고 있는 '나'는 과연 누求人구인가?"라는 質問질문에 이르게 됩니다.

  • 우리는 평소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는 나"나 "미루고 마는 나"라는 에고(自我자아)를 實體化실체화하고 그 不完全불완전함에 괴로워합니다. 하지만 탈融合융합을 통해 '생각을 觀察관찰하는 觀點관점(觀察관찰하는 自我자아)'에 설 때, 自我자아固定고정實體실체가 아니라 그저 一時的일시적念體염체들의 모임에 弗過불과하다는 것을 게 됩니다(我空아공).
  • 同時동시에 마인드가 "일어날 수 없는 理由이유"라며 들이대는 바깥 世界세계狀況상황 亦是역시自身자신主觀주관投影투영屈折物굴절물(法空법공)임을 看破간파합니다.
  • 이 '我空法空아공법공'의 을 통해 에고의 컨트롤 欲求욕구나 두려움으로부터 完全완전解放해방되어, 그 무엇에도 걸림이 없는 '完全완전大解放대해방(解脫해탈)'境地경지實現실현됩니다. 이것이 에고에서 스피릿으로 主導주도권이 完全완전印度인도되는 瞬間순간입니다.

제3관: [慈悲廻向] = '원네스와 스스로 솟아오르는 無限무한'

【제3관의 要諦요체
구류衆生중생(九類衆生)을 冒頭모두 濟度제도하겠다고 誓願서원하는 것.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좋다"고 受容수용될 때, 世界세계에 대한 慈悲心자비심이 스스로 솟아나며 自我자아라는 것 또한 사라져 있다.

많은 이들이 '行動행동 心理學심리학'을 個人개인目標목표 達成달성이나 效率性효율성 向上향상만을 위한 道具도구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融合융합을 푸는 프로세스의 참된 終着종착지는 바로 이 '慈悲迴向자비회향(慈悲자비廻向)'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 내 마인드의 判斷판단(善惡선악·損得손득·優劣우열)이 完全완전히 가라앉고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受容수용될 때, 거기에는 나와 世界세계境界경계(二元性이원성)가 무너집니다.
  • '나'라는 分離분리實體실체消滅소멸된 텅 빈 그릇에 宇宙우주根源근원(소스)으로부터 흘러넘치는 것이 바로 모든 存在존재를 품는 '慈悲자비'입니다.
  • 이것은 努力노력해서 쥐어짜 내는 道德도덕感情감정이 아니라, 에고가 탈融合융합에 의해 完全완전히 녹아내린 自利자리'스스로 솟아오르는' 宇宙우주 本然본연振動진동입니다. 나의 心理的심리적 抵抗저항으로 돌리는 實踐실천은 돌고 돌아 전 宇宙우주救濟구제하는 慈悲자비의 빛으로 迴向회향되는 것입니다.
結論결론: 一相일상이라는 '道場도장'

아침에 침대 안에서 느끼는 微細미세葛藤갈등, 冊床책상 앞에서 스마트폰으로 도망치려 하는 刹那찰나의 망설임. 이들은 單純단순한 '나쁜 버릇'이 아니라, 當身당신意識의식을 '槪念개념監獄감옥(融合융합)'에서 '巨大거대한 공(탈融合융합頓忘三觀돈망삼관)'으로 印度인도하기 危害위해 完璧완벽하게 準備준비깨어남의 방아쇠(트리거)입니다.

"하지 않을 理由이유"를 속삭이는 마인드를 향해 다정하게 "후웅-" 하고 微小미소 지어 주며, 그저 身體신체를 움직여 無心무심으로 돌아가십시오.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그대로 '頓忘三觀돈망삼관'의 實踐실천이며, 大宇宙대우주意識의식(스피릿)으로서 當身당신存在존재하는 아름다운 方式방식입니다.